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8-16 14:56: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폭염엔 배달 멈춰요“
집배원 보호 위한 업무정지권 시행
체감온도 38℃ 이상 폭염중대경보때 배달 스톱
영덕우체국 "긴급 우편물은 분산 접수 권장"
2026년 08월 03일(월) 09:42 [i주간영덕]
 
올여름 영덕은 유난히 뜨겁습니다. 한낮 체감온도가 35도를 넘나드는 날이 이어지면서, 우체국 집배원들의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면서 우편물 배달이 일부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덕우체국에서는 올여름 장기간 폭염 특보 발령 등 일부 지역의 우편물 배달이 지연될 수 있어 고객들의 양해를 당부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폭염 관련 정부 정책 강화 기조에 따라 폭염중대경보가 신설되고 온열질환 관련 안전 지침이 강화되었고 아울러, 폭염 시 노동자 건강보호를 위해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여 체감온도 33℃ 이상 시 2시간마다 20분 휴식 부여와 체감온도 38℃ 이상 시 옥외작업 중지 등의 보건조치 의무를 신설·강화했다.

이에 영덕우체국에서도 극심한 폭염에 '집배 업무 정지권(우편법 제6조)'을 시행한다. 체감온도 38도 이상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우편물 배달을 중지할 수 있는 권리다. 38도 미만이라도 장기간·극심한 폭염으로 열사병 등 온열질환 우려가 있으면 총괄국장이나 집배원이 자체 판단해 정지권을 사용할 수 있다. 영덕우체국은 시일을 다투거나 긴급 등기 같은 중요 우편물은 7월 말부터 8월까지 폭염 집중 기간을 피해 분산 접수하는 방안을 권장했다. 또 창구 방문 고객이 우편물을 접수할 때 집배 업무 정지권이 사용된 지역의 지연 배달 가능성을 안내하고 있다.

석정기 영덕우체국장은 "극심한 폭염 등 기상 악화 발생시 우체국 집배원과 종사원 안전을 위해 등기 등 우편물 배달이 일시적으로 지연될 수 있다"며 "우편물 분산 접수 등 고객들의 너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가족센터, 돌봄품앗이 가족 대..
음악으로 하나 되어 함께 만든 특별..
영덕복지재단, 주민이 이웃을 살피는..
조주홍 영덕군수, 가뭄 대비 주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국민행동요..
제11회 영덕군수배 고래불비치사커 ..
영덕군, 민생·지역경제 역점 제2회..
영덕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재경영덕군향우회-영해새마을금고, 지..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 교육가족 ..

최신뉴스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포스코 S..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2026 ..  
영덕군·대구식약청, 여름철 수산..  
영덕군, 주민 주도 문화예술 프..  
영덕군,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영덕군, 이틀간 단비로 생활용수..  
영덕군가족센터, 부모와 자녀가 ..  
영덕복지재단, 사회복지종사자 역..  
영덕 보건소·농가주부모임, 자살..  
머리로 배우고 손으로 만드는 발..  
조주홍 영덕군수, 가뭄 대비 주..  
영덕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  
영덕복지재단, 주민이 이웃을 살..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국민행..  
영덕군, 민생·지역경제 역점 제..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