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9 20:15:4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의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권광택 위원장, 포항의료원·인재평생교육재단 행정사무감사 실시
포항의료원 국립의대 설립 협력 및 책임·자생경영 촉구
2025년 11월 11일(화) 10:19 [i주간영덕]
 
경상북도의회 권광택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국민의힘, 안동)은 지난 11월 7일 포항의료원과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권광택 위원장은 포항의료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2024년 지역거점 공공의료원 평가” 종합점수 73점을 기록하여 2014년 이후 최저점수를 받은 것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특히 경영성과 부문은 50점 만점 중 12.5점으로 나타나, 전체 평균 26.2점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경영 안정성 측면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지속되는 의사, 간호사 인력 부족에 대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부족한 의료진 확보를 위해서는 경북도내 공공의대의 조속한 설립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이를 위해 포항의료원이 유관기관과 함께 적극 협력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재정적자 해소에 대해 도나 정부 지원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의료원 스스로 자생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포항의료원 임직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책임경영을 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진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지역 대학의 학생 수 감소와 정부의 글로컬ㆍ라이즈(RISE)정책 변화를 언급하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지역 산업 연계형 특성화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재단이 약 1조 5천억에 달하는 라이즈 사업 예산을 다루는 만큼 그 집행의 투명성과 관리ㆍ감독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연금공단, 6월 22일부터 ‘점..
영덕군, 신규원전 건설 부지 최종 ..
‘별빛 따라 걷는 영덕의 밤’ 성료..
영덕군, ‘2026 전기자동차 보급..
영덕군, 청춘남녀의 만남 ‘장르만 ..
영덕군,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민주평통 영덕군협의회, 2026년도..
영덕군, 장산 신돌석 장군 순국 1..
영덕군 드림스타트, 제주도 졸업 여..
교실이 산불교육 현장으로 “초록숲 ..

최신뉴스

영덕군, 산불 아픔 딛고 ‘행복..  
(사)한국지역신문협회, 2026..  
영덕야성초, 재미 쑥쑥! 꿈 쑥..  
영덕야성초, 함께 뛰며 우정을 ..  
영덕군, 산불방지 우수기관 선정..  
영덕군, 2026년 사회복지시설..  
영덕교육지원청‘한 아이도 놓치지..  
강구농협,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  
영덕해변 전국 마라톤대회, 4,..  
우리 아이들의 안전은 우리가!..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초..  
[영해고] 영해고 밴드부, 20..  
영덕군, 신규원전 건설 부지 최..  
영덕교육지원청,‘제18회 영덕군..  
영덕군가족센터, 반려견과 함께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