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0-05 01:45:4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찾아가는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설명회 개최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전환으로 장기 정착 및 지역사회 기여
2025년 04월 10일(목) 11:08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은 지난 9일 강구수협 회의실에서 정치망협회 선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과 외국인 선원의 숙련기능인력(E-7-4R) 전환 요건 등에 대해 안내했다.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는 인구감소 지역으로의 외국인 인재 유입과 지역사회 정착을 장려함으로써 지방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된다.

숙련기능인력(E-7-4R)의 경우 비전문취업(E-9), 선원취업(E-10), 방문취업(H-2) 자격으로 2년 이상 체류한 외국인 중 연봉 2,600만 원 이상이고 한국어능력시험(TOPIK) 2급 이상 요건을 충족하면 지자체의 추천을 거쳐 전환할 수 있다.

여기에, 해당 자격을 3년 동안 유지하면 지역우수인재(F-2-R) 유형으로 변경이 가능해져 본인 포함 동반 가족까지 기간 제한 없이 체류를 연장할 수 있으며, 지역우수인재를 5년 유지하면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한편, 지난달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번져 큰 피해가 발생한 영덕군 경정 3리에서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켜 의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도네시아 국적의 외국인 선원 3명은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특별 기여자 체류자격을 부여받을 예정이다.

이 같은 사례는 외국인 근로자가 단순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한 사례로, 외국인 인재의 지역 정착과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의 취지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 미래인재양성관 인근 노외주..
재포영해향우회, 영덕군에 고향사랑기..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추석 맞..
나옹왕사의 일대사 인연, 목은 이색..
영덕군, ‘공감e가득’ 공모사업으로..
우리의 목소리가 영덕 교육을 바꿉니..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두 이름, ..
“몸을 열고, 일상에 활력을” 영덕..
건강한 디지털 생활을 위한 학교 현..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영..

최신뉴스

영덕군, 10월 축제·행사 앞두..  
영덕문화관광재단-한국정신문화재단..  
영덕도서관, 행복한 커피 나눔 ..  
영덕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23..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영덕군, 청년문화예술발전소 4기..  
영덕군 장애인체육 활성화 ‘앞장..  
영덕군가족센터, 대구한의대와 외..  
웃음으로 재충전하고 현장 역량을..  
“몸을 열고, 일상에 활력을” ..  
건강한 디지털 생활을 위한 학교..  
영덕군, 2027년 경상북도 농..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두 이름..  
우리의 목소리가 영덕 교육을 바..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