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01 20:59:2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파나크㈜와 ‘관광·경제 활성화’ 협약체결
지역 관광패키지 개발 및 공동마케팅 등 상생 협력 다짐
2024년 12월 23일(월) 10:11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은 지역 경제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관내에서 고급 휴양시설 운영을 앞둔 파나크㈜와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지난 1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관광지 및 대표 축제와 연계한 관광 패키지 개발과 공동마케팅 추진 △지역 주민 시설 이용 할인 혜택 △지역 청정 농·수·임 특산물 등 식자재의 공급 및 활용 △지역 청년 수요 맞춤 인력 양성과 고용 기회 제공 △기타 지역행사 및 소외계층 지원 등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그동안 한 해 1,000만 명이 찾는 관광명소에 걸맞은 대규모 숙박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민간투자 유치를 활발히 전개한 결과 프라이빗과 럭셔리를 지향하는 손꼽히는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가 들어서게 됐다”며, “최고의 숙박시설이 대한민국 최고의 단일 관광지인 강구항과 마주해 시너지를 발휘함으로써 관광객 유입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상생의 모델을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는 영덕군 강구면 삼사해상공원 내에 위치해 부지면적 2만 1,369㎡에 지하 4층, 지상 9층 규모로, 총사업비 약 1,560억 원을 들여 2019년 착공해 오는 24일부터 운영을 앞두고 있다.

시설은 호텔동 217실, 풀빌라동 45실, 총 262실에 연회장, 세미나실, 인피니티풀 등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 유일의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한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조주홍 영덕군수 당선인, 인수위원회..
영덕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취약 아동..
신명종 영진건설 대표, 민주평통 영..
영덕군, 청소년안전망 2차 청소년복..
영덕군, 2026 평생교육 지도자 ..
조주홍 영덕군수 당선인, 내달 1일..
영덕군,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
경상북도교육청 영덕도서관, 스마트도..
영덕군, 쿠팡.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
영덕군, 경로당 ‘행복선생님’ 발표..

최신뉴스

제13대 경상북도의회! 도민을 ..  
2026년 고용부 사회적기업 육..  
경북도,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  
2025 APEC의 약속‘아·태..  
민선 9기 이철우 경북도지사 취..  
제52대 조주홍 영덕군수 - 취..  
제52대 조주홍 영덕군수 취임,..  
영덕군보건소, 보건복지부 건강증..  
영덕읍 지사협, 저소득 청소년 ..  
영덕소방서, 여름철 전기자동차 ..  
경북교육청, 학교 성희롱․성폭력..  
경북교육청, 상반기 퇴직공무원․..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업..  
김홍구 경북도의원, 국가유산 ..  
제12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