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01 20:56:3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CCTV 통합관제센터,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정확한 상황 판단과 신속한 대처로 사건·사고 추가 피해 예방
2024년 10월 17일(목) 14:2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늦은 밤 발생한 교통사고에 발 빠르게 대처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는 데 일조함으로써 본보기가 되고 있다.

해당 관제요원은 지난 15일 밤 11시 30분경 영덕군 달산면에 있는 옥계계곡 침수정 주변 도로를 주행하던 흰색 승용차가 운전자의 부주의로 계곡에 추락해 있는 것을 CCTV 관제 중에 발견해 즉시 112와 119 신고센터로 사고를 신고했다.

사고 현장은 가로등도 많지 않아 사고 현장 주변은 물론 운전자의 상태도 파악하기에 어려웠지만, 해당 관제요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판단으로 신속히 출동한 경찰관과 소방관이 사고를 파악하고 수습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에 김영섭 영덕경찰서장은 해당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해당 관제요원은 “늘 최일선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며, “이번 일로 관제요원의 중요성과 일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상기하면서 더욱 열심히 복무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긴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덕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24명의 관제요원이 24시간 동안 지역의 구석구석에서 발생한 어떠한 사건·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에 충실히 임하고 있다”며, “군민께서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영유하실 수 있도록 관제시스템을 더욱 체계화하고 관제요원의 직무능력 향상과 업무환경 개선에도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조주홍 영덕군수 당선인, 인수위원회..
영덕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취약 아동..
신명종 영진건설 대표, 민주평통 영..
영덕군, 청소년안전망 2차 청소년복..
영덕군, 2026 평생교육 지도자 ..
조주홍 영덕군수 당선인, 내달 1일..
영덕군,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
경상북도교육청 영덕도서관, 스마트도..
영덕군, 쿠팡.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
영덕군, 경로당 ‘행복선생님’ 발표..

최신뉴스

제13대 경상북도의회! 도민을 ..  
2026년 고용부 사회적기업 육..  
경북도,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  
2025 APEC의 약속‘아·태..  
민선 9기 이철우 경북도지사 취..  
제52대 조주홍 영덕군수 - 취..  
제52대 조주홍 영덕군수 취임,..  
영덕군보건소, 보건복지부 건강증..  
영덕읍 지사협, 저소득 청소년 ..  
영덕소방서, 여름철 전기자동차 ..  
경북교육청, 학교 성희롱․성폭력..  
경북교육청, 상반기 퇴직공무원․..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업..  
김홍구 경북도의원, 국가유산 ..  
제12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