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5-13 17:58:3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7개 해수욕장 일제 폐장, 15만여명 인파 몰려
해파리 출몰 등 악재 속에도 다채로운 행사로 피서객 사로잡아
2024년 08월 20일(화) 10:27 [i주간영덕]
 
지난달 12일 개장한 영덕군 관할 7개 해수욕장이 지난 18일을 기해 38일간의 운영을 마무리하고 일제히 폐장했다.

↑↑ 고래불해수욕장
ⓒ i주간영덕

↑↑ 대진해수욕장
ⓒ i주간영덕

↑↑ 장사해수욕장
ⓒ i주간영덕


올해 전국 대부분의 해수욕장은 노무라입깃해파리와 보름달물해파리 등 독성을 가진 해파리의 대량 출몰로 흥행에 큰 피해가 있을 것으로 우려됐지만, 영덕군의 경우 누적 방문 15만여 명을 기록해 피서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데 성공했다.

같은 기간 영덕군은 긴급 예산을 투입해 해파리 퇴치에 나서는 한편, 해수욕장 해파리 이중 차단망 설치, 해파리 제거 안전관리요원 보호 슈트 지급 등의 선제적인 대응으로 해파리 피해를 최소화했다.

또한 수상 안전요원 능력 강화, 합동 인명 구조훈련 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함을 기했으며, 각 해수욕장의 특성과 장점을 살린 다채로운 가족 단위 행사로 피서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고래불 해수욕장의 해변 페스티벌, 백합 줍기 체험, 비치사커대회, 대진 해수욕장의 해변 가요제와 청소년을 위한 어울마당, 장사 해수욕장의 바비큐 페스티벌과 유아 풀장 등은 한여름의 무더위를 잊을 만큼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여러 악재 속에서도 깨끗한 바다와 수려한 백사장을 잊지 않고 영덕을 다시 찾아주신 많은 분께서 실망하시지 않도록 해수욕장 환경과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관할 해수욕장 일제 폐장 이후에도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안전관리 체계와 점검을 오는 25일까지 유지하고 수상 안전요원을 추가로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관광택시, 디지털관광주민증 이용..
“우리 복지는 우리 손으로” 영덕 ..
영덕우체국,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
영덕군,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
경북동부신협(구,영덕신협) 자산 2..
‘영덕 웰니스 페스타 2026’ 주..
해파랑에너지, 어버이날 맞아 영해면..
꿈과 끼, 땀으로 하나 된 축제의 ..
영덕복지재단, 중장년 남성 ‘식생활..
영덕군, 2026 개별주택가격 공시..

최신뉴스

원황초, 달콤함이 가득한 지역 ..  
예주문화예술회관 가득 채운 웃음..  
영덕보호관찰소, 벽화 그리기 국..  
영덕군의회, 민생 안정을 위한 ..  
병곡면 직원들, 배 재배 농가 ..  
영덕군, 2026 농업인 대학 ..  
“★★별이 되어 돌아온 윤기선 ..  
영덕군, TF팀 가동해 2차 고..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진통 속의 영덕, "집단 논리"..  
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  
영덕군, 주민 참여형 산사태 재..  
영덕군, 어르신 눈높이 맞춘 ‘..  
내 아이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