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1-02 01:11:2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인재개발원,‘자녀돌봄 & 육아교실’첫 개설·운영
돌봄 맞춤형 교육 편성으로 육아 공무원의 실질적인 돌봄 지원
2024년 08월 08일(목) 10:11 [i주간영덕]
 
경상북도인재개발원은 ‘저출생과의 전쟁’ 극복을 위해 ‘자녀돌봄 & 육아교실’과정을 실시간 온라인(재택) 교육으로 첫 개설·운영해 돌봄 지원이 필요한 육아 공무원의 실질적인 돌봄을 지원한다.

‘자녀돌봄 & 육아교실’ 과정의 교육 운영 방법 및 시기 등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교육 이수자 582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수요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반영했다.

이번 ‘자녀돌봄 & 육아교실’은 자녀의 연령에 따라 총 2기로 나누어 진행하는데 1기(8.7.~8.9.)는 초등 저학년(6~8세) 자녀가 있는 직원, 2기(8.28.~8.30.)는 영유아(0~5세) 자녀가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3일간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자녀 발달단계별 육아법, 자녀와 함께하는 놀이 등 기수별로 대상을 구분하여 맞춤형 강의 및 콘텐츠 활용 교육을 제공한다.

앞으로, ‘자녀돌봄 & 육아교실’은 시범운영 후 교육생 만족도 조사 및 성과평가 등을 거쳐 2025년 정규 교육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경상북도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 중 돌봄자녀가 있는 직원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경상북도인재개발원은 8세이하 자녀를 둔 교육생의 돌봄 지원을 위해 금년 4월 교육생 수칙 개정을 통해 1일 2시간 ‘유연 등·하원제’도 시행하고 있다.

한승환 경상북도인재개발원장은 “경상북도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들이 슬기로운 육아를 위해 양질의 자녀돌봄 교육과정과 육아교육생 지원제도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최..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군수..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팝업..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등..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동..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24..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프 ..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이저..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진대..

최신뉴스

정한석 위원장, 독도교육원‘독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AI시..  
경상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  
경북온라인학교, 서․논술형 평가..  
경북교육청, 교육복지119’로 ..  
경북교육청, ‘제13회 경상북도..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영재..  
경북교육청,‘2026 경상북도 ..  
경북, 독도 문예대전 수상작 6..  
경북도, 빈틈없는 회계관리로 재..  
경북도, 농어촌 진료공백 대응 ..  
경북도, 카자흐스탄 고려인 청소..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설립 25..  
경북, 미래산업 투자유치 3부작..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