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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시대 사통팔달 철도·도로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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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윤 예비후보, 체험·체류형… 문화예술 향유·콘텐츠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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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6일(월) 10:49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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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우병윤(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4.10 총선 예비후보(군위의성청송영덕울진 국민의힘)는 15일, 총선 제6호 공약으로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결하는 도로와 철도 확충을 통해 사통팔달 인프라를 구축해 재도약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영천~청송~양구를 잇는 남북 6축 고속도로 건설, 신공항과 연계해 읍내JC에서 의성IC간 중앙고속도로 확장 등을 통해 지역 접근성을 높여 경북의 중심도시로 성장해야 한다”고 했다.
또 철도망 인프라 구축으로 △신공항~청송~영덕 동서 횡단철도 △의성~영덕간 철도 △전주~김천~신공항 조기 건설로 광역철도망 △도담~영천 중앙선 복선화 △서대구~신공항~의성·김천~신공항~의성 철도 신설 등을 내세웠다.
우 예비후보는 “철도와 도로 인프라 구축으로 의성을 중심으로 청송·영덕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춰 ‘광역교통 허브 중심도시’이자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축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지역별 특화된 문화·관광·체육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글로벌화 시켜야 한다”고 밝히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을 지낸 경험을 되살려 “문화예술 향유와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관광산업과 콘텐츠의 확충, 주민밀착형 상시 생활체육 공간을 확충하겠다”고 했다.
우병윤 예비후는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문화콘텐츠 산업의 고도화를 통해 △지역 문화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 △문화예술 자원과 기술의 융합 활성화 △전통문화·첨단문화산업의 동반 성장 등을 내세웠다.
우 예비후보는 “글로벌 수준의 관광산업과 콘텐츠 확충으로 △역사·전통·관광 도시의 브랜드화 △체험형 관광 협력 네트워크 구축 △관광 콘텐츠 확충을 통한 체류형 관광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생활밀착형 생활체육 공간 확충과 스포츠 이벤트의 산업화를 위해 △지역별 체육 기반시설 확충 △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 △생활체육·스포츠 동호회 육성” 등을 주장했다.
우 예비후보는 경북대 임학 석사를 취득하고 기술고등고시에 합격한 후, 경북도 군위부군수, 영주부시장, 경주부시장, 환경해양산림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 정무실장을 거쳐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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