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7:39:0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박형수국회의원 새 선거구 도전
의성·청송·영덕·울진 성장동력에 불 지피겠다
2024년 02월 26일(월) 10:48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박형수 국회의원(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울진군)은 지난 2월 19일 경북도의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작년 12월 5일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보내온 획정안에 따라 ‘의성,청송,영덕,울진군’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작년 12월 선거구 획정위원회의 획정안이 국회로 넘어온 직후, 획정안이 지역주민의 의견 수렴도 없었고, 교통과 지리적 인접성, 생활문화권 등을 깊이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는 이유로 재획정을 주장했으나 이후 두 달여 동안 비례대표제 문제, 의원 정수 문제 등 여야간 이해관계가 엇갈리는 쟁점 때문에 선거구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경북 북부 지역에서 혼란이 이어져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당과 재차 협의한 결과, 선거구 획정 지연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고 당의 대야 협상전략 등을 고려해 선거구 획정위원회의 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박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먼저 떠나게 될 영주·영양·봉화 주민들에게, “지난 4년간 동고동락해온 영주영양봉화 지역주민 여러분들과 헤어지는 것은 너무나 안타깝고 슬프다”면서, “그동안 주민들께서 보내준 지지와 성원에 대하여 감사하다”고 인사를 남겼다.

박의원은 “제22대 총선은 대한민국의 명운을 가르는 참으로 중차대한 선거”라고 강조하고 “보수의 단결과 중도확장을 통해 제22대 총선에서 반드시 국민의힘이 승리하여,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지방소멸이라는 파고 앞에서 꺼져가는 의성·청송·영덕·울진’의 성장동력에 새로운 불을 지펴야 한다”고 주장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언행과 처신, 실력과 품격으로 ‘의성·청송·영덕·울진’ 군민들의 정치적 자존감을 높이고, 갈등과 다툼을 유발하는 극한 대결 정치에서 벗어나 ‘화합과 상생의 정치’를 실현해나가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의성의 힘찬 도약을 위해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한 교통망 구축과 화물터미널을 조성하고, 각종 현안 및 숙원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의성군이 경북 중원의 핵심도시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명품사과의 고장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청송, 국제슬로시티 청송, 산소카페 청송을 위해 현재 추진되고 사업들은 물론, 청송을 도약시키기 위한 신규 사업들을 발굴하여 청송의 발전을 이끌어내겠다고 했다.

또한 “자랑스러운 호국의 역사와 역동적인 문화를 꽃피우고 있는 영덕,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로 손꼽히는 동해의 보석 영덕을 위해 기존 역점사업들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영덕의 경쟁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에너지 중심도시 울진’을 건설하기 위하여, 신한울 3·4호기 조기 건설과 원자력 수소국가산업단지 조기 조성, 6개 국·공립기관의 성공적 안착과 해양산업의 기반을 확실히 다지겠다고 했다.

박형수의원은 “의성·청송·영덕·울진이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하고, 그동안 중앙과 지역에서 갈고 닦은 저의 모든 능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뤄내겠으며 관용과 포용의 정치로, 새로운 지역 공동체가 될 의성·청송·영덕·울진의 연계와 협력을 극대화하여 4개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