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만 몰린 영덕 고래불, ‘경북 웰니스 페스타’ 흥행 만점
|
3일간 열린 경북 국제 HI-웰니스 의료관광 페스타에 관광객 집중
이철우 도지사, 웰니스 관광을 경북의 주력 관광 콘텐츠로 육성
|
2023년 10월 12일(목) 09:54 [i주간영덕]
|
|
|
| 
| | | ⓒ i주간영덕 | |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해수욕장으로 알려진 영덕 고래불해수욕장과 국민야영장 일대에서 열린 ‘2023 경북 국제 HI-웰니스 의료관광 페스타’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연휴 동안 전국에서 100개 이상의 크고 작은 축제가 열린 가운데,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공동주최한 이번 ‘HI-웰니스 의료관광 페스타’엔 2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몰리면서 단연 주목을 끌었다.
축제 동안 몸과 마음의 조화로운 균형 속에서 건강한 삶과 행복을 추구하는 웰니스와 의료관광을 결합한 체험장이 펼쳐지고 총 140개의 부스가 고래불 해변을 가득 메워 참여자들의 지친 심신을 재충전시켰다.
각 부스는 명상, 요가, 자연식 등을 주제로 한 웰니스 케어 체험장과 한의학을 기반한 심맥, 침술, 추나요법 등의 웰니스 의료 체험장이 설치돼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극동아시아의 한의학과 인도 전통 의학인 아유르베다의 콜라보로 이뤄진 체험이 인기를 끌었는데, 이를 위해 경상북도와 영덕군은 인도 바리나스힌두대학교와 수바르띠대학교의 교수 및 전문가 19명을 초빙해 인도 현지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아유르베다 의술을 시연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축제 첫날 사전 행사로 열린 고래불 해변 맨발 걷기와 개막식에 참석한 후 직접 투어에 나서며 “영주·봉화의 백두대간 숲 치유, 경산·영천의 한방과 뷰티, 영덕군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의 힐링 휴양 등 풍부한 웰니스 콘텐츠를 잘 엮어서 경북이 한국 최고의 웰니스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함께 한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해 페스타가 개최되었던 인문힐링센터 여명과 이번 행사가 개최된 고래불국민야영장 일대를 중심으로 웰니스 관광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문체부 지정 2024년 웰니스 관광도시로 선정되도록 온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 |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 |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 |
의료취약지역 학생 대상 심리치유..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화재.. |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 |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 |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 |
영덕군-영덕교육지원청, 2026.. |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 |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 |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 |
목은 이색의 발자취 따라…영덕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