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5-13 23:55:4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동문학 노벨상 타고 영덕 온 선녀님
가족뮤지컬계 랭킹 1위 <장수탕선녀님> 영덕 상륙 !
2023년 06월 02일(금) 14:49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문화관광재단은 2022년 기준 가족뮤지컬 연간 판매 랭킹 1위인‘초통령’백희나 작가 원작 뮤지컬 <장수탕선녀님>을 6월 10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역시 초절정 인기를 누리고 있는 뮤지컬 <알사탕>에 이은 백희나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뮤지컬 <장수탕선녀님>은 2020년 한국인 최초로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을 수상한 백희나작가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장수탕 선녀님>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무대는 익숙한 동화 속 젊고 아름다운 선녀 대신 수백 살 먹은 할머니가 뜬금없이 선녀로 등장해서 폭소와 재미를 더하는 설정인데, 무대 세트 또한 원작 그림책 속‘오래된 목욕탕’이 그대로 구현된다. 덕지가 장수탕 문을 여는 순간 탈의실, 냉탕, 열탕, 때밀이 침대 등 실제 목욕탕을 옮겨 놓은 듯한 세트가 등장해서 부모 세대에겐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자녀 세대에겐 낯설지만 흥미로운 마법의 세계를 열어준다.

덕지가 선녀 할머니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신나는 냉탕 놀이와 신비한 모험은 영상, 조명, 특수 효과로 펼쳐지고, 신나고 환상적인 음악이 원작의 따뜻한 감동을 배가시킨다.

공연을 예매한 한 영덕군민은 "대도시에서만 볼 수 있는 가족뮤지컬의 레전드 <장수탕선녀님>을 아이와 함께,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게 돼서 무척 설렌다.”고 기대를 전했다.

가족뮤지컬 <장수탕선녀님>은 24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전석 20,000원, 영덕군민은 15,000원이다. 러닝타임은 60분이며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https://ydct.org)에서 예매할 수 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관광택시, 디지털관광주민증 이용..
영덕우체국,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
“우리 복지는 우리 손으로” 영덕 ..
경북동부신협(구,영덕신협) 자산 2..
영덕군,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
‘영덕 웰니스 페스타 2026’ 주..
해파랑에너지, 어버이날 맞아 영해면..
영덕복지재단, 중장년 남성 ‘식생활..
꿈과 끼, 땀으로 하나 된 축제의 ..
영덕군, 2026 개별주택가격 공시..

최신뉴스

원황초, 달콤함이 가득한 지역 ..  
예주문화예술회관 가득 채운 웃음..  
영덕보호관찰소, 벽화 그리기 국..  
영덕군의회, 민생 안정을 위한 ..  
병곡면 직원들, 배 재배 농가 ..  
영덕군, 2026 농업인 대학 ..  
“★★별이 되어 돌아온 윤기선 ..  
영덕군, TF팀 가동해 2차 고..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진통 속의 영덕, "집단 논리"..  
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  
영덕군, 주민 참여형 산사태 재..  
영덕군, 어르신 눈높이 맞춘 ‘..  
내 아이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