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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김만수 본부장 연임
재임중 장학기금모금, 기관통합, 도민행복대학 개설 기여
2023년 04월 28일(금) 10:3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사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은 오는 30일 임기만료일을 앞둔 김만수 경북학숙본부장(정치학박사, 지품면 눌곡리 출신)을 연임키로 26일 결정했다.

김본부장은 지난 2020년 5월 1일부로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인 재단법인경북장학회 사무처장 겸 경북학숙 원장으로서 발탁되어 그 동안 기관 설립 목적인 인재육성과 청년인재양성을 위해 역대 기관장 중 가장 많은 장학기금 모금(7억 8천만원)은 물론 TV출연 및 각종 언론매체와 도내 중 ‧ 고 ‧ 대학을 직접 방문하여 홍보활동에 앞장서왔으며 특히 경북학숙 고도화를 위해 도민이면 누구나 무료이용 가능한 전자도서관 및 동영상상좌 등 정보센터를 개설 ‧ 운영에 기여했다. 특히 2021년 정부 및 경북도의 정책방침에 따라 장학회와 경북평생교육진흥원과의 통합출범에 적극 앞장서 조직의 기능을 확장시키는 등 안정적 조직 운영을 위해 기여함은 물론 2021년 3월에는 전국최초 ‘경북도민행복대학’ 개설로 평생교육의 새 지평을 열기도 했다.

한편 김만수 본부장은 “부족한 저에게 재임을 허락해 주신 이철우지사님께 감사드리며, 특히 경북학숙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확보한 예산 10억원으로 전국최초 1인1실 운영을 위한 학숙 리모델링 작업과 우수 유학생유치 및 글로벌라운지 설치, 장애인시설 확충 등으로 경북의 희망인 젊은 인재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연임 소감을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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