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1-02 00:08:2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소방본부, 감지기 오작동 등 비화재경보 안전관리 강화
3회 이상 출동대상 비화재경보 원인 현장조사 및 자진개선 권고
2023년 02월 14일(화) 13:30 [i주간영덕]
 
경북소방본부(본부장 이영팔)가 비화재경보 대상 특별안전관리 추진에 나선다.

비화재경보란 화재가 아닌데 화재감지기가 작동하는 경우로 먼지나 습기 등으로 인해 감지기 오작동으로 경보가 울려 화재로 신고하거나 건축물에 설치된 자동화재속보설비로 인해 자동적으로 119에 신고가 되는 걸 의미한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작년 비화재경보로 총 3,239회 소방차가 출동했으며 이 중 2회 이상 재출동 건수는 65.1%(2,108회)나 되었다.

비화재경보가 잦으면 소방시설의 신뢰성을 떨어뜨려 현장에서 소방시설을 차단시켜 버리거나 실제 화재가 발생해도 즉시 대피하지 않아 초기대응에 실패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에 경북소방은 2월부터 6월까지 3회 이상 비화재경보 대상에 대해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비화재경보 원인을 현장조사하고 관계인에게 자진 개선을 권고하며, 자진 개선 권고 기간인 30일 경과 시 조치명령을 예고한다.

아울러 비화재경보 원인분석 방법 및 관계자 교육을 위해 유튜브 등을 활용해 교육을 추진하고 비화재경보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신속한 조치 등을 위해 대 도민 홍보를 강화한다.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은 “비화재경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노후 감지기 교체 및 누수, 결로, 분진과 같은 환경적 요인을 살피는 등 관계자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비화재경보로 인한 출동력 낭비 방지와 화재 예방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민·관이 같은 마음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최..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군수..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동..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팝업..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24..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등..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프 ..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이저..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진대..

최신뉴스

정한석 위원장, 독도교육원‘독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AI시..  
경상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  
경북온라인학교, 서․논술형 평가..  
경북교육청, 교육복지119’로 ..  
경북교육청, ‘제13회 경상북도..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영재..  
경북교육청,‘2026 경상북도 ..  
경북, 독도 문예대전 수상작 6..  
경북도, 빈틈없는 회계관리로 재..  
경북도, 농어촌 진료공백 대응 ..  
경북도, 카자흐스탄 고려인 청소..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설립 25..  
경북, 미래산업 투자유치 3부작..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