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0 19:44:2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영상회의 개최
23년 봄철까지 피해고사목 25만그루 방제
2022년 12월 27일(화) 14:22 [i주간영덕]
 
경상북도는 내년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를 위해 27일 최영숙 환경산림자원국장 주재로 시군 산림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대책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영상회의는 경북도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현황’ 발표와 5개 시군(안동·영주·영천·성주·봉화)의‘방제사업 추진상황 및 계획’과 질의ㆍ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지역 소나무재선충병은 2001년도 구미 오태동에서 최초 발생 후 2015년을 기점으로 피해가 감소했으나, 기후변화와 방제예산 부족으로 ’22년 봄철 방제이후 급격히 확산되면서 내년 3월까지 피해고사목이 25만 그루 이상 발생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봄철 방제 이후 지상 및 항공예찰을 통해 피해지역을 확인 후 방제대책을 수립해 시군에 시달하고 추가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산림청 긴급 방제대응단과 합동으로 시군별 맞춤형 방제전략 및 방제방법 등의 컨설팅과 방제사업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 내년 3월말까지 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397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방제품질 제고, 감염우려목(산불 및 대풍피해목) 제거와 나무주사 등의 복합방제를 위해 산림청에 국비 257억원을 추가지원을 요청했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민족의 기상이 어린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해 내년 3월말까지 피해목제거에 총력 대응해 나가겠다”며, “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산주와 도민께서도 적극적으로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배움잇다 캠퍼스'..  
경북교육청, 누리과정 추가지원비..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2학..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경북도,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한의..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  
영덕군, 청년 1인 가구 정서 ..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영덕보호관찰소, 2026년도 3..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