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1-02 07:01: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 환경에 적합한 천혜향 재배기술 개발에 박차
5일 농업기술원, 천혜향 성숙기 토양수분관리 현장실용 연구 중간평가회 개최
2022년 10월 06일(목) 09:36 [i주간영덕]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5일 구미 옥성면에 위치한 만감류 재배농장에서 천혜향(만감류)의 성숙기 토양수분 관리방법을 선발하기 위한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

천혜향은 과실모양이 예쁘고 달콤한 맛으로 일반 소비자에게 고품질 만감류로 알려져 있어 우리나라에서 만감류 중에서 한라봉 다음으로 재배면적이 넓으며 최근 경북에서도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다.

이날 중간평가는 착색이 좋고 당도가 높은 고품질의 천혜향 과실을 생산하기에 적합한 토양수분 관리 방법을 구명(究明)하기 위한 현장 실증 연구이다.

천혜향은 4월에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서 이듬해 1~2월에 수확하는 만감류(늦게 익는 감귤류)이다.

일반적으로 열매가 커지는 시기에는 많은 양의 토양수분이 요구되지만 착색이 시작되는 성숙기에 접어들면 신맛을 감소시키기 위해 관수량을 크게 줄여 물 관리를 해야 한다.

또 과실 성숙기의 관수량은 재배지의 토양(토질)에 따라 다르고 과실품질과 나무 생육에 최적의 토양수분량을 찾을 필요가 있다.

이에 천혜향의 과실성숙기 토양수분관리 연구를 통해 달고 맛있는 고품질 과실생산기술을 확립해 농가 현장에 신속히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천혜향 토양수분 관리기술은 구미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현장 실용 공동 연구에서 도출한 결과를 재배 농가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기후변화와 관련해 경북 내 만감류 재배면적이 증가하면서 천혜향 재배기술을 현장실증 연구를 통해 확립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재배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군수..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최..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팝업..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동..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등..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24..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프 ..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이저..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진대..

최신뉴스

정한석 위원장, 독도교육원‘독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AI시..  
경상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  
경북온라인학교, 서․논술형 평가..  
경북교육청, 교육복지119’로 ..  
경북교육청, ‘제13회 경상북도..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영재..  
경북교육청,‘2026 경상북도 ..  
경북, 독도 문예대전 수상작 6..  
경북도, 빈틈없는 회계관리로 재..  
경북도, 농어촌 진료공백 대응 ..  
경북도, 카자흐스탄 고려인 청소..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설립 25..  
경북, 미래산업 투자유치 3부작..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