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1-01 21:52:3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의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상북도의회 제11호 태풍‘힌남노’대비 비상연석회의 개최
2022년 09월 30일(금) 14:07 [i주간영덕]
 
경상북도의회는 4일 오전 9시, 배한철 의장, 박영서 부의장, 박용선 부의장, 이칠구 의회운영위원장, 최태림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남영숙 농수산위원장, 윤승오 교육위원장, 김대진 의회운영부위원장, 박규탁 문화환경부위원장, 백순창 건설소방부위원장, 김홍구 예산결산특별부위원장, 이형식 기획경제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응을 위한 비상연석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한반도로 북상중인 ‘힌남노’는 5~6일 우리나라에 상륙시 중심기압이 950헥토파스칼에 달하는 역대급 태풍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회의는 경상북도 김중권 재난안전실장이 태풍현황 및 대응계획을 브리핑하고, 경상북도교육청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이 도내 초중고교 학교시설물 안전점검 및 학교등교시간 조정 검토 등을 보고했다.

이와 더불어 현안사항으로 재해·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과 태풍의 직간접 경로에 위치한 동해안 인접 시․군에 대한 철저한 준비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도의회는 5일 제334회 2차 본회의를 10시로 앞당겨 개회하고, 조례안 등의 안건만 우선처리하고, 나머지 안건은 연기하는 한편 집행부 관계공무원들이 재난상황에 긴급 대처하도록 본회의 참석 범위를 최소화 하였다.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이번 제11호 태풍은 우리나라에 큰 피해를 남겼던 ‘사라’, ‘매미’보다 더 강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해·재난우려지역에 대한 철저한 사전준비로 도민의 재산․인명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해야 한다.”며 대응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최..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군수..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동..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등..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팝업..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24..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프 ..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이저..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진대..

최신뉴스

정한석 위원장, 독도교육원‘독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AI시..  
경상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  
경북온라인학교, 서․논술형 평가..  
경북교육청, 교육복지119’로 ..  
경북교육청, ‘제13회 경상북도..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영재..  
경북교육청,‘2026 경상북도 ..  
경북, 독도 문예대전 수상작 6..  
경북도, 빈틈없는 회계관리로 재..  
경북도, 농어촌 진료공백 대응 ..  
경북도, 카자흐스탄 고려인 청소..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설립 25..  
경북, 미래산업 투자유치 3부작..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