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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 자연환경과 문화적 여건 활용
시대 트렌드 맞게 규제개혁 통한 관광자원 개발
2022년 05월 09일(월) 15:11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김진기 경상북도의원 예비후보는 이강석전영덕군의회의장과 국민의 힘 공천 경선에서 승리해 도의원후보로 결정되었다.

김예비후보는 ‘왜 정치를 하려고 할까?’라는 물음에 기본적으로 일신영달은 버리고 사회적 정의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할 각오는 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지역을 위해서 일하고 싶다면 무슨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해 본 적은 있는지 자신을 먼저 되돌아보고 출마해야 한다고 했다.

김진기 예비후보는 영덕의 발전이란 군민 모두가 걱정 없이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영덕을 만드는 것이고 지역민들과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는 오늘보다 나은 영덕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천혜의 환경을 가지고 있는 영덕이 인구감소로 인해 지방 소멸 지자체 중 한 곳이 되었다고 말하고 12만 명의 인구가 이제는 3만5천명이 되었으며 이는 누구의 탓이 아니라 전국적인 농어촌이 갖고 있는 공동의 현상이라며 외지 인구의 유입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영덕만 가지고 있는 특수성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여건을 잘 활용 한다면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특화된 새로운 도시 건설이 가능하고 그것이 바로 문화와 관광 그리고 미래가 살아있는 도시라고 주장했다.

특히 잘 나가던 시절 영덕은 관광개발 지구 지정 등 개발계획을 수립하였으나 그 당시 교통 오지며 사업의 불투명성으로 인해 답보상태에서 방치되어 있다고 말하고 38년 전 삼사해상공원이 그렇고 선거 때마다 우려먹던 1호 공약으로 지역민의 희망이었던 고래불해수욕장은 40년이나 개발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하고 시대적인 상황이 맞지 않아 개발되지 못한 지구들을 현 시대 트렌드에 맞게 규제개혁을 통해 용도 등 변경할 수 있어야 호텔이 세워지고 관광 목적 등 사업을 쉽게 할 수 있다고 했다.

모두가 함께 하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 영덕이 만들어지고 인구 유입이 가능하도록 하려면 지역의 현안 문제점을 잘 파악해서 조례와 법령을 고쳐나가고 도시계획을 재정비해야 안심하고 투자자들이 찾을 것이라고 했다.

김예비후보는 경상북도의 조례를 수정 보완하고 국회의원을 만나 군민의 염원을 담아 도시계획을 재정비하고 법령을 완화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으며 삼성 영덕 연수원의 특별한 인연을 활용해 세계 일류를 고집하는 삼성이 투자하면 영덕은 자자손손 일거리 먹거리가 생기므로 관광영덕을 위한 삼성의 투자유치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하며 이를 위해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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