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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현 전 대구시 수성구청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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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풍부한 도시 행정가, 개소식 갖고 필승 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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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5일(월) 15:29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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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배재현 전 대구시 수성구 사무관이 제8회 영덕군 기초의원 가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하고 지난 4월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하였다.
이날 개소식에는 5백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으며 박몽룡 화남그룹 회장, 문신자 전 대구시 여성협의회장, 박정일 전 영덕군의회의장, 김성락 전 기획감사실장, 김대용 전 대구·경북 중소기업연합회장, 김근태 재향군인회장, 김점태 강구면 노인회 분회장, 배영달 회장, 김찬식 전 농협장, 하상수 전 개발위원장, 김명용 위원장, 남해진 회장, 박금도 회장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하여 축하와 함께 도전의 첫걸음을 응원하였다.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청에서 굵직굵직한 대형프로젝트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면서 탁월한 능력과 도시 행정에서 배운 경험 등을 통해 고향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는 배재현 예비후보는 반드시 군의원이 되어 군민들의 삶 속에서 영덕군 공직자들과 함께하며 서로의 공감과 상생으로 새로운 변화를 이뤄가는데 환골탈태하는 각오로 봉사의 의미를 찾고자 몇 가지 약속을 다짐하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배재현예비후보는 ▶다산 정약용 선생님께서는 청렴하지 않고는 목민관의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했듯이 군의원이 되면 사리사욕을 위해 이권에 개입하거나 압력을 넣는 일이 없도록 청렴을 가장 중요시 여기고 반드시 공부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또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들이 외부의 간섭에 흔들리지 않고 성실하고 능력 있는 공직자가 우대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으며 ▶각종 사업추진과정에서 야기되는 민원에 대해서는 직접 현장을 찾아가서 민원을 해결하고 조정자 역할도 충실히 수행토록 하겠다고 했다.
이어 행정부에 견제·감시 감독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집행기관 공무원보다 전문성과 논리성에서 앞서야 하고 특히 행정부의 손길이 닿지 못한 사각지대에 놓인 일들을 직접 발굴하여 행정부에 건의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 추진 시에는 반드시 주민 동의를 얻도록 조례제정 등을 통해 일반행정이 아닌 양방향 행정을 보이겠다고 약속하였다.
배재현 예비후보는 “살고 싶고 오고 싶고 투자하고 싶은 더 큰 영덕을 만들기 위해 첫 도전에 힘찬 출발을 시작한다”고 말하고 행정경험이 풍부하고 지역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자신을 도와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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