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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예비후보 자녀들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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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5일(월) 11:45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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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6.1 지방 선거를 맞이하여 영덕군수에 도전하는 김광열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의 자녀가 지역 내 마을 곳곳을 다니며 지역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며 아버지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어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다.
김 후보의 두 자녀는 이 여정을 통해 “모두가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아버지를 응원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아버지가 자랑스러웠고,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영덕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이번 발걸음을 통해 느끼게 되었다.”고 말하고 “지역 어르신을 만나 보니 영덕군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으며 군민들이 힘들게 사는 것이 보였다”고 했다.
또 “아버지는 늘 영덕의 미래를 이야기하셨고, 그 이야기를 하실 때 가장 행복해 보였다. 이런 아버지의 진심 어린 마음이 모두에게 전해졌으면 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김 후보의 두 자녀는 14일(목)부터 22일(금)까지 매일 영덕 지역 상가, 영해 시장, 강구 시장, 영덕 시장, 해안 도로 등을 다니며 아버지에 대해 지지를 호소하였다.
이 여정을 본 군민들은 “김 후보의 두 자녀가 25km 해안 도로를 걸으며 군민들을 만나서 우리 아버지 도와달라며, 김광열 이름 꼭 기억해 주세요 하면서 더운 날씨에도 밝은 모습으로 선거 운동하는 모습을 보니, 낮은 자세로 진심을 다해 군민들을 만나는 모습이 젊은 시절의 김 후보의 모습이 보여 코끝이 찡하다고 했으며 영덕군의 유권자로서 꼭 영덕군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군수가 되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모 주민은 “김 후보님의 개소식에서 딸의 간절한 편지글에 감동받은 군민에게 얘기를 전해 들었는데 실제로 김 후보님 자녀들이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군민들께 인사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듣던 대로 아버지를 위해서 진심을 다하는 마음이 들었으며 자식은 부모를 보고 배운다고 한 것처럼 후보님 자녀들의 모습과 태도만 봐도 자녀들에게 그 본보기가 되었을 김 후보님이 어떤 사람인지 알 것 같았다”고 했다.
김광열 예비후보 개소식 날 사무실 앞을 지나가던 지역 주민은 “많은 지지자의 진심이 담긴 환호와 응원 소리, 제 평생 그렇게 길게 늘어진 화환을 처음 볼 만큼 많은 축하 화환들까지 이 모든 것을 생각해 보니 김 후보님께서 평생을 영덕에서 어떻게 살아오셨는지 앞으로 영덕군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실지 너무나 선명하게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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