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1-02 05:51:5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성장 동력 메타버스로 첫 업무보고회의 개최
메타버스 활용해 업무수행 능률향상은 물론 미래먹거리 창출에 접목
2022년 04월 18일(월) 13:5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적응력을 강화하고 행정업무의 선진화를 꾀하기 위해 지난 18일 3차원 가상현실 ‘메타버스(Metaverse)’를 활용한 업무보고회의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영덕군수 권한대행 김병곤 부군수가 주재한 이번 회의는 메타버스 플랫폼 중 하나인 ‘이프랜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각 부서장 등 참석자들이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어 가상회의 공간에서 관·과·소 별로 주요 주간업무계획를 발표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병곤 영덕군수 권한대행은 “시대적 요구에 맞춰 팩스에서 온라인으로 업무수행 방식이 변화한 것처럼 이번 메타버스 회의는 기술발전에 순발력 있게 대응해 보다 능률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일환”이라며, “이번 메타버스 회의가 단순히 시대적 흐름을 따라가기 위한 맛보기 체험이 아니라 선도적인 대응으로 행정역량을 강화하는 시발점으로 삼겠다”고 전했다.

덧붙여 김 권한대행은 “메타버스는 세계가 주목하는 성장동력으로써 최근 우리 군은 영덕대게축제를 메타버스로 진행해 경상북도 최우수 대표 축제로 선정된 경험과 노하우가 있다”며, “이러한 강점을 살려 앞으로 블루로드, 강구항 대게거리 등과 같은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와 대게, 송이 등의 특산물 판로에도 메타버스를 접목해 영덕군의 미래먹거리를 창출하는 데 큰 힘이 되도록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매주 열리는 업무보고회의를 지속적으로 메타버스 공간에서 개최해 직원들의 메타버스 가상공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군민소통공간 구현, 문화관광분야 콘덴츠 접목 방안 등 가상과 현실세계를 연결하는 방안을 선제적으로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최..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동..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팝업..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군수..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등..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24..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프 ..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이저..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진대..

최신뉴스

정한석 위원장, 독도교육원‘독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AI시..  
경상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  
경북온라인학교, 서․논술형 평가..  
경북교육청, 교육복지119’로 ..  
경북교육청, ‘제13회 경상북도..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영재..  
경북교육청,‘2026 경상북도 ..  
경북, 독도 문예대전 수상작 6..  
경북도, 빈틈없는 회계관리로 재..  
경북도, 농어촌 진료공백 대응 ..  
경북도, 카자흐스탄 고려인 청소..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설립 25..  
경북, 미래산업 투자유치 3부작..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