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1 06:17: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꿈 가득! 끼 가득! 우리 모두가 주인공!
강구초, 2021 나비산 꿈ㆍ끼 발표회 열리다
2021년 12월 20일(월) 14:29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강구초등학교(교장 이삼도)는 12월 17일(금) 본교 다목적 강당 나비관에서 유치원 및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1 나비산 꿈ㆍ끼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발표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의거 100명이상 모일 수 없어 학부모님 및 내빈 초청 없이 본교 학생과 교직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오전(유치원, 1~3학년), 오후(4~6학년) 두 번 나누어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님들을 위해 학예발표회의 전체 영상을 학교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자녀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국제교류 학교인 대만 웬화초의 오케스트라 공연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시낭송, 오카리나, 난타, 플룻, 댄스, 실로폰, 음악줄넘기, 컵타, 칼림바, 사물놀이, 밴드 공연 등 다양한 장기를 선보이며 한 해 동안 학교생활을 하면서 다져온 재주들을 마음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올해 나비관을 준공하여 이전보다 넓고 깨끗한 환경에서 학예발표회를 진행할 수 있었다.

사회를 맡았던 6학년 안모학생은 “친구들과 열심히 연습한 만큼 우리들의 무대를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선생님들, 친구들, 후배들 앞에서 저의 꿈과 끼를 뽐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라고 발표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삼도 교장은 “최근 코로나19 감염증의 확산으로 꿈끼발표회 개최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가 우리 강구초 꿈나무들의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는 아주 소중한 기회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