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4 05:24:0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상북도 동해안상생협의회,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규탄 성명서 발표
경주·포항·영덕·울진·울릉 한 목소리 내 규탄
2021년 04월 15일(목) 10:20 [i주간영덕]
 
경상북도 동해안상생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해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규탄 성명서를 15일 발표했다.

경상북도 동해안상생협의회는 경주시, 포항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5개 시·군이 상호간 공동발전, 특색 있는 지역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하여 2015년에 구성된 지방자치단체 협의체이다.

협의회 소속 시·군은 지난 13일 일본 정부가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ALPS 처리수 처분의 기본 방침’을 수립한 것에 대해 “우리 시·군민은 물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일본 정부의 결정을 용납할 수 없다”며 함께 뜻을 모았다.

협의회 회장인 이희진 영덕군수는 “원전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한다는 것은 전 인류와 생태계를 방사능으로 오염시키겠다는 것이다”며, “일본 정부는 오염수 해양방류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경상북도와 정부에서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일본 정부의 무책임한 행위에 대하여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대응을 해주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협의회의 주요 요구사항은 ▲일본 정부의 오염수 해양방류 계획 즉각 철회, 사죄 및 반성 ▲일본 정부의 오염수 처리과정 전반에 대한 명확한 검증 및 투명한 정보공개 ▲일본 정부의 무책임한 해위에 대한 경상북도와 정부의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대응 ▲원전 오염수 방류를 강행할 경우 수산물을 포함한 관련 물품의 수입 중단 등이다.

협의회는 앞으로 경상북도와 정부에 지속적으로 의견을 관철할 예정이며, 시·군민이 방사능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프리..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추..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육 ..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빛 ..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착..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협..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주민..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경제..

최신뉴스

국민연금공단, 6월 22일부터 ..  
포항스틸러스 선수단과 함께한 특..  
꿈과 끼, 도전과 화합이 어우러..  
토닥토닥영덕문화센터 여름학기 운..  
민선 9기 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  
영해고, 고교학점제 코칭캠프 운..  
영덕 월월이청청보존회, 문화교류..  
영덕농협 임원 미래경영 역량강화..  
제9대 영덕군의회 마지막 정례회..  
영덕군, ‘2027년 어촌분야 ..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