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1-02 02:20:5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공동주택, 건축물 실내공기질 측정·관리 절차 개선 근거 마련
김희국 의원, <공동주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2020년 07월 15일(수) 14:39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최근 1급 발암물질인 라돈 수치를 측정하고, 이를 관리하여 생활 방사선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공동주택과 건축물의 실내공기질을 측정.관리하는 절차를 마련하는 개정안이 발의됐다.

미래통합당 김희국 국회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은 오늘(14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세대수 이상의 공동주택의 경우 2년마다 실내라돈조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하는 <공동주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건축물의 건축주가 건축공사를 완료한 경우 사용승인을 신청하기 전에 건축물의 실내공기질을 측정하도록 하는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 <공동주택관리법>은 공동주택에 대한 실내 라돈조사를 의무화하고 있지 않으며, <건축법> 또한, 건축물 내부의 마감재료 기준을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및 권고기준을 고려하여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도록 되어 있을 뿐, 건축물의 공사 이후 실내공기질을 측정.리하는 절차가 없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실내공기질 측정.관리를 의무화함으로써 공동주택, 건축물의 실내공기질을 관리하여 라돈 등 발암 물질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선할 필요성이 있다.

김희국 의원은 “1급 발암물질 라돈에 대한 정부의 관리지침은 ‘권고’ 사항일 뿐, 강제할 수 없어 실효성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 법 개정으로 실내공기질 측정과 관리를 의무화하여 국민들의 ‘라돈 공포증’의 확산을 막고, 생활방사선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보호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최..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군수..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동..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팝업..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등..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24..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프 ..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이저..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진대..

최신뉴스

정한석 위원장, 독도교육원‘독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AI시..  
경상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  
경북온라인학교, 서․논술형 평가..  
경북교육청, 교육복지119’로 ..  
경북교육청, ‘제13회 경상북도..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영재..  
경북교육청,‘2026 경상북도 ..  
경북, 독도 문예대전 수상작 6..  
경북도, 빈틈없는 회계관리로 재..  
경북도, 농어촌 진료공백 대응 ..  
경북도, 카자흐스탄 고려인 청소..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설립 25..  
경북, 미래산업 투자유치 3부작..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