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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여당후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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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정치의 힘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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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30일(월) 16:18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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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강부송 더불어 민주당 후보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 참여하면서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도 살기는 더 어려워지고, 행복은 멀어져만 가는 현실을 안타까웠다.”고 밝히고 특히 “지난 수개월간은 코로나19로 인해 민생이 무너지고 지역 경제활동이 멈추는 등 가뜩이나 어려운 지역 주민들은 우선 정치보다, 먹고사는 문제해결이 더 절박한 지금”이라고 강조하면서 “이 어려움을 지역민여러분들과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아 함께 해결 해 보기위해 우리지역에서 집권여당 여성최초의 국회의원 출마자로 당당히 이 자리에 섰다.”고 했다.
강후보는 “소멸되어가는 농산어촌에서 먹고사는 문제와 더 큰 틀에서 서민들과 중소상인들을 포함한 생산자 노동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사회적인 문제는 궁극적으로 정치 속에서 해결되어야 하고, 지역민들의 정치 참여만이 그 실마리가 풀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우리 지역의 선거는 권력에 줄서기로 깃발싸움 이었다.”고 말하고 “깃대를 먼저 잡아 특정정당의 공천자가 된 사람과, 깃발을 놓친 사람과의 싸움으로 치러왔고, 또 그들 중 하나가 당선 되더라도 자신의 치적 쌓기와 다음 선거에 당선 될 준비운동만 열심히 해 왔다.”고 주장하고 “진정 주민들의 삶을 먼저 살피는 민생 속에서 하는 정치를 재대로 실행해 오지 못했으며 결국 그동안 지역의 정치는 결국 미래로 나가지 못하고 퇴보하는 것으로 지역발전을 이룰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강부송후보는 “이젠 확 바꿔야 한다.”고 강조하고 “힘 있는 여당의 후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농산어촌이 함께하는 지역에서 지역민과 함께 일할 수 있는 농업 전문가인 강부송이 꼭 필요하다.”고 했다.
강후보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누군가는 험지에 길을 닦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모두의 삶이 나아지기위해서는 정치에 참여하는 길이라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이 길을 선택 하였으며 이것이 무모함이 아니라 참된 용기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했다.
또 “이제부터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미래를 품은 새로운 씨를 뿌리지 않으면 우리는 행복을 수확할 수 없는 소멸위기에 놓인 지역구로 오지이면서도 강고한 보수주의, 한정 지역주의를 이번기회에 반드시 타파하고 당당히 지역민주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강후보는 “진실이 인정되고,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도 존중받는 더 낮은 자세의 정치를 하겠으며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노동자들이 공정해지는 현장정치를 하고 농산어촌의 발전과 소멸 없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기위해 쉼 없이 연구하고 고민할 것”을 약속 했다.
진심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는 강부성후보는 “진실이 승리하고, 상식이 인정되는 지역, ‘민생을 살아나게! 서민이 살맛나는! 세상을 집권여당의 당당한 여성후보의 힘으로 세상으로 꾸미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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