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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 미래통합당 입당, 김희국 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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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무진(더), 김정애(무), 이연백(무) 입당으로 승리 기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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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30일(월) 17:12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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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3월 26일 오전 10시 미래통합당 김희국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무진(더불어민주당, 의성군), 김정애·이연백(무소속, 군위군) 기초의원의 미래통합당 입당식과 김희국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지무진 의원은 이 자리에서 “결정하기까지 어려움은 있었으나 의성군 내 공항유치 등 지역 발전과 군민을 통합시킬 수 있는 적임자는 김희국 후보라고 생각해 대승적 차원에서 입당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히고 “이번 총선에서 김희국 후보가 전국 최다 득표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정애 의원은 “총선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무소속으로 있는 것보다 야당인 미래통합당에 힘을 실어 정부를 견제할 때라고 생각해 입당하게 되었다”고 입당 취지를 밝히고 “미래통합당의 발전과 김희국 후보의 압승을 위해 저도 열심히 뛰겠다.”고 했다.
이연백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오만과 독선에 빠진 민주당을 견제하기 위해 입당을 했다.”고 취지를 밝히고 “현재 지역에 많은 문제가 산적해 있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김희국 후보라 생각하고 당선되면 꼭 해결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희국 후보는 이 자리에서 “입당과 적극적 지지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제 21대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군민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세 분 모두 훌륭한 지역 지도자가 되길 바라고 함께 협력해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김희국 후보는 지난 29일 영덕을 방문해 미래통합당 영덕당협 고문, 각협회회장, 사무구장, 각급 부장, 청년부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는 한 솥밥을 먹는 식구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참석자들은 김후보를 향해 ‘야당이 야당답지 못하다. 자유시장 경제를 지켜내라. 더 이상 친박/비박으로 싸우지 말고 일치된 마음으로 정권을 창출하라.’고 건의했다.
이어 김희국후보는 “소득주도성장, 급격한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의 급격한 상승 등으로 국가경제가 추락하고 청년실업이 날로 늘어감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은 변동이 없는 실정”이라고 밝히고 “이 모든 것이 야당의 잘못”이라고 반성하면서 “대안 있는 비판을 통해 강력한 야당다운 모습을 보였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했다.
김희국 후보는 30일 오전 10시 의성군 충혼탑을 참배하고 “우리 지역은 나라가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러워도 뒤로 물러서거나 피하지 않고 극복해 온 호국의 고장”이라고 말하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노력위에 세워졌기에 그 뜻을 기리고자 한다.”고 했다.
또한 김 후보는 “만약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희생정신이 우리사회에 고귀한 가치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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