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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국 예비후보 지역구 현안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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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의성, 청송, 영덕군 방문해 군수 군의원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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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6일(월) 10:48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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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김희국 예비후보는 3월 13일 선거구역인 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을 방문해서 군청과 군위의회를 예방하고 다음과 같이 협의했다.
군위군을 방문한 김예비후보는 김영만군수와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 의원들과 환담을 갖고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군위군의 가장 큰 현안은 국도 28호선이 관내는 2차선으로 되어서 너무 불편하여 이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것”이라고 했으며 다른 한 군 의원은 “중앙선 철도가 복선화됨에 따라 철도 폐선부지를 잘 활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희국 예비후보는 “28호선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 4차선으로 확장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화답하고 “철도 폐선 부지는 지자체의 필요에 따라서 잘 활용되도록 관계 기관과 원만한 협의 및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의성군을 방문해 김주수 군수와 군 의회 의장을 면담하고 지역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를 논의했다.
이와 함께 “경선 시 투표 응답률이 대단히 낮기 때문에 사전에 경선 일자, 경선 방법(지역 전화번호가 02, 070, 0505중 어느 것으로 하는지)에 대해 꼭 알려줘야 투표율을 높일 수 있다.”고 했다.
김예비후보는 청송군을 방문해 윤경희를 면담하고 윤군수가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이후에 청송 지역의 관광 산업 등 청송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고, 또 이런 점들을 고려해서 청송이 관광 특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요청”을 들었으며 또한 “특산물인 사과 가격을 안정화시키는 정책이나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건의도 들었다.
마지막으로 영덕군을 방문해 이희진 영덕군수와 군의회 의장으로부터 영덕의 현안사항을 들었다.
이군수는 영덕군의 경우 가장 큰 현안이 “원전부지로 고시되었다가 지역 주민의 반대로 인해서 그 부지 안에 있는 토지 소유자들의 재산권이 8년이나 동결되어 있고, 그로 인해 고통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하고 “산업자원부가 원전 지구로 결정고시 해놓고 지금 와서 영덕군을 보고 고시해제 요청을 요구해 어려움이 있다”고 했다.
이와 함께 “항구의 규모가 너무 작아서 지역 발전을 위하여 더 큰 항만 개발이 필요하다.”고 했으며 또 발전 사례로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이후 이 곳 방문 관광객이 천만명을 넘었고, 엿을 파는 상인부터 대게 판매업자까지 엄청난 경제적 이익을 보고 있다”했다.
이에 김희국 예비후보는 “군위, 의성, 청송, 영덕의 지역 특성상 상주-영덕 고속도로와 같은 SOC사업의 확충이 지역 발전을 선도하기 때문에, 경제성이 없어서 SOC사업을 못한다는 논리는 우리의 실정과는 전혀 맞지 않는 억지다.”고 말하고, “앞으로 더 큰 발전을 위해서 원전지구의 조속한 고시취소와 항만확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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