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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한마음 뒤뜰 야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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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선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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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8일(월) 09:37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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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영덕 원황초(교장 오재국)는 7월 3일, 4일 양일간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주고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별빛 한마음 뒤뜰 야영을 실시하였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해양 요트학교 체험으로 요트를 타고 울진 바다를 구경하며 직접 요트를 조종해보는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또한 RC요트 조종, 생존 수영, 래프팅 등 물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았다.
원황초 2학년 황모 학생은 “직접 요트를 조종해보니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라고 말했다.
학교로 돌아와서는 뒤뜰 야영을 위해 나뉘어진 모둠별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며 학교에서 나누어주는 저녁을 먹는 것이 아니라, 모둠별로 메뉴를 정하고 필요한 준비물은 분담하여 가져와 요리를 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원황초 4학년 손모 학생은 “직접 썰고 볶아서 요리를 해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모둠원들과 협동하고 배려하며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로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저녁 식사 후에는 본격적으로 가족, 선배, 지역 주민들을 초대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먼저 ‘꿈, 끼 공연’을 통해 모둠 및 학급별로 준비한 장기자랑을 선보였고, 멋진 무대 덕분에 분위기는 한층 더 밝아졌다.
원황초 4학년 이모 학생은 “직접 준비한 무대를 하니 뿌듯했고, 다들 환호해 주니 더 즐거웠습니다.”라고 말했다.
꿈, 끼 공연이 끝난 후 운동장으로 자리를 옮겨 소방차의 협조 아래 캠프파이어 및 불꽃놀이가 진행되었다. 다 같이 노래에 맞춰 춤도 추고 게임도 하며 원황 초등학교가 하나가 되어 시간을 보냈다.
원황초 전교회장 권모 학생은 “학생들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었고, 내 주위에 있는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교실에 직접 설치한 텐트에서 취침을 하는 것으로 알찬 하루를 마무리 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도 간단한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 나누어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가지며 마지막으로 학교 환경 정리 및 소감 발표를 하며 야영을 마무리했다.
원황초 교장(오재국)은 “학생들이 평소에는 해볼 수 없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원황 초등학교가 하나가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좋은 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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