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7:56: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농협 영덕군지부, 『영덕군 기관단체 합동 농촌일손돕기』
“농번기 일손부족 지원을 위한 농촌일손돕기 펼쳐”
2019년 05월 27일(월) 13:46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지난 5월24일 영덕군 관내 기관단체 임직원 20여명은 영덕군 축산면 기암리에 있는 사과 농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펼쳤다.

이번 실시된 『영덕군 기관단체 합동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부녀화 등으로 농번기철에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는 등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적기영농추진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협 영덕군지부장(최기상)이 관내 기관단체장들에게 농번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도와달라는 요청으로 실시되었으며, 각 기관단체들도 기꺼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도움을 줌으로써 상생하는 지역의 기관으로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동참하였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 참가한 기관단체 임직원들은 “우리들의 일손돕기가 비록 큰 힘이 되지는 않겠지만 이번 일손돕기를 계기로 농업인들이 얼마나 힘들게 농사에 임하는지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올 한해는 농업인들이 웃을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였다.

한편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주관한 농협영덕군지부(지부장 최기상)는 “「풍년농사 지원 전국동시 스타트업 농촌일손돕기」에 이어, 이번에 실시된 「기관단체 합동 농촌일손돕기」는 여타 기관들에게 농촌일손돕기를 전파하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되며, 농협은 「농촌인력지원센터」를 통해 농업노동력 부족문제를 해소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농가에 도움이 되기 위한 노력 및 지원을 아끼지 않고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