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1-02 04:44:4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논평] 강석호 위원장, ‘탈원전 정책, 근거 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가’
2019년 01월 16일(수) 10:24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정부 안팎에서 탈(脫)원전 정책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대통령이 정책 기조를 바꾸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고, 그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그 근거는 무엇인지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지금 이 시간에도 탈원전 정책으로 고통 받는 지역민들과 원전산업 종사자들은 한겨울 길거리에서, 또 온라인에서 ‘탈원전 반대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미 20만명이라는 국민청원 기준도 돌파했다.

또한 국내 최초의 원자력전문 고등학교인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학생들은 원전 전문가의 꿈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편지를 매일 청와대로 발송하고 있다.

탈원전 정책은 결국 내부의 저항에도 직면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지난 11일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으로 중단된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를 주장했다.

물리학자 출신에 대통령 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을 거친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도 지난 8일 탈원전은 정치적 구호일 뿐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는 면에서 미숙했던 측면이 있다고 고백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올바른 민심을 청취해 용기 있게 올린 상소문을 가볍게 치부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제라도 집권여당과 문재인 정권은 정치적 구호가 만들어낸 광풍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높은 원자력 산업을 죽였다는 것을 인정하고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해야 한다.

2019년 1월 15일
재앙적 탈원전 저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특별위원회 공동 위원장
강석호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최..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동..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군수..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등..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팝업..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프 ..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24..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이저..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진대..

최신뉴스

정한석 위원장, 독도교육원‘독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AI시..  
경상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  
경북온라인학교, 서․논술형 평가..  
경북교육청, 교육복지119’로 ..  
경북교육청, ‘제13회 경상북도..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영재..  
경북교육청,‘2026 경상북도 ..  
경북, 독도 문예대전 수상작 6..  
경북도, 빈틈없는 회계관리로 재..  
경북도, 농어촌 진료공백 대응 ..  
경북도, 카자흐스탄 고려인 청소..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설립 25..  
경북, 미래산업 투자유치 3부작..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