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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주 상무2동 복지마을공동체 견학
영덕에서도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보살피는 주민주도형 복지마을공동체 추진
2018년 09월 06일(목) 10:36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희진·민간위원장 이용우)는 9월3일(월) 영해면, 병곡면, 창수면 복지마을공동체 마을복지리더 및 주민 등 39명과 함께 광주광역시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상무2동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견학에서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한 우리동네 만들기 프로젝트인‘우리동네 수호천사’등 18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 우수사례와 읍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2017년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쌍쌍일촌 “이웃사촌 프로젝트”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상무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서기수)는 취약계층 고장수리‘우리동네 맥가이버’사업,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마을반장사업, 외로운 이웃에게 새로운 가족이 되어주는 ‘행복야쿠르트’문안사업, 등을 추진하여 이웃과 함께 행복한 복지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용우 민간위원장은“이번 견학을 통해 주민 스스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행복한 복지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을복지리더의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견학은『농산어촌의 취약계층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영덕희망복지플랫폼』의 일환으로 주민주도형 복지마을공동체 만들기 시범마을인 영해면 벌영1리, 병곡면 거무역리, 창수면 인량1리 3개 마을의 주민주도형 복지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마을복지리더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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