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7:20:3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유권자 향해 생생지락 가치 강조
자유한국당 기호 2번 김은희 영덕군의원 후보
2018년 06월 11일(월) 14:39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자유한국당 기호 2-가번 김은희후보가 생생지락(生生之樂)의 가치가 스며들 영덕군을 만드는 꿈을 이루겠다고 주장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김후보는 지난 4년 영덕군 의회에서 비례대표의원으로 의정 경험을 하면서 스스로의 오류를 보고, 극복 방안을 고민하면서 체득한 자신의 가치가 바로 생생지락(生生之樂)이라고 밝히고 우리 역사상 최고의 성군으로 평가받는 세종대왕의 말씀에 “나라는 백성으로 근본을 삼고 백성은 먹는 것으로 하늘을 삼으니…성심으로 이끌지 않는다면 어찌 백성들로 하여금 부지런히 힘써서 농사에 종사하여 그 생생지락(生生之樂)을 완수할 수 있겠는가?”라고 하는 대목이 세종실록에 실려 있어 이는 세종대왕이 바로 민생의 중요성 강조하는 것으로 ‘백성은 먹는 것으로 하늘을 삼는다’는 말은 모든 가치의 중심이 먹고 사는 문제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김후보는 군의원이라면 가장 낮은 곳의 자치단체이지만 마땅히 군민의 생업에 도움 되는데 기여함이 그 첫 번째 본령일 것이라고 주장하고 세심하고 생활밀착적인 의정활동이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그 역할을 잘 할 사람이 경험을 겸비한 유일한 여성후보인 자신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여성후보의 강한 점인 부드러움을 강조하면서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는 말을 상기시키고 강하기만 하면 충격을 받았을 때 단번에 부러지기 쉽지만, 부드러우면 충격을 받아도 잘 흡수하며 견뎌낼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여성인 자신이 적임자라고 했다.
또 ‘거미줄이론’을 말하면서 가늘고 약해보입니다만 어떤 거미줄의 경우, 같은 굵기의 강철보다 5배나 강하다고 말하고 유능한 여성의 역할이 전제되어 있음으로 조직 전체가 거미줄 망처럼 서로 촘촘하고 튼튼하게 연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후보는 영덕군의회도 군민들의 다양한 이해와 요구가 충돌할 수밖에 없고 타협과 조정의 역량 발휘가 우선 필요하고 집행부의 감시에도 섬세하고 치밀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여성의원의 적임자라고 했다.

특히 여성의 사회진출, 여성의 정치권 진출에는 우리사회가 아직도 많은 편견의 벽이 있다고 밝히고 ‘유리천장’이라는 비유에서 이젠 ‘유리미끄럼틀’이라면서 위로의 승진이나 성장에도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며 설령 벽을 뚫고 상승하더라도 그 대우가 남성에 비해 더 엄격하고 존중받지 못하는 현실을 개선하는데 조금이라고 힘을 보테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김후보는 여성의원이 지방자치제의 구색 맞추기나 들러리가 아닌 영덕군의 발전적 미래와 군민의 복리증진 향상위해 실질적인 정책을 펴는 여성정치의 의지를 보이겠으며 진력을 다해 이루어내겠다고 강조하고 네 번씩이나 총리 연임에 성공한 독일의 ‘메르켈’ 총리를 여성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은 이제 이 지구상에 아마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자신이 영덕군과 군민을 위해 영덕 ‘메르켈’이 되어 봉사하겠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