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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6번 무소속 하병두후보 출정식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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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후보 개소식, 출정식 중 최대인파 운집으로 세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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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5일(화) 14:54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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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영덕군의원 가선거구 기호6번 무소속 하병두 후보가 지난 5월 31일(토) 오후5시 강구면 오포리 강구성결교회 마당에서 많은 지지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6.13 지방선거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정식은 지역주민들에게 부담을 주고 있는 사무실 개소식을 대신해 실시한 행사로 영덕군내 군의원 단일후보가 실시한 사무실 개소식이나 출정식 가운데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려 이번선거의 최대 화재로 대두되기도 했다.
하병두후보는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려들자 잠시 지난 일들을 회상하는 듯 생각을 하다 지역정서상 자유한국당의 당색이 짙은 영덕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저를 당선시켜 주셨던 것은 정당이 아닌「하병두」를 믿고 선택해 주었기 때문이라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연설 중간 중간 목소리가 잠기며 거듭 고맙다는 인사로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출정식에서 영덕군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영덕군의 젖줄인 강구연안항 조기 완공으로 강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경제지구를 만들고 영덕의 가장 큰 문제인 교육도 영덕에서 태어나 초, 중, 고를 다녀도 좋은 대학 진학뿐만 아니라 전문직업에 종사할 수 있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특화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인구문제 해결의 열쇠가 될 청년실업 해소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이루어 내어야 함을 절실히 생각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지역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산업분야도 농, 어업을 중심으로 상, 공업도 동시에 발전시키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앞으로 영덕군의 중심산업이 관광산업으로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관광산업의 불황은 지역경기 침체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임을 심각하게 파악하고 이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하병두후보는 다가오는 민선 제7기는 영덕성장과 발전의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고속도로, 철도의 개통으로 기본인프라가 구축되어 활기차게 보이지만 실제는 낮은 재정자립도와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인구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영덕군의회가 화합과 단결로 군민들의 의지를 모으고 이를 바탕으로 영덕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 내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경험 있는 큰 일꾼이 필요한 시대,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의원, 군민의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는 군의원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자신이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하병두후보는 지난 민선 4대때 40대의 젊은 나이로 군의원에 도전해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지역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친화적인 성품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자유한국당이 한나라당, 새누리당 텃밭인데도 불구하고 무소속으로 내리 6, 7대 의원에 당선되어 지역발전의 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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