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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 유언비어 유포 발본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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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군수후보 선거대책본부, 공명선거 촉구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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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9일(화) 15:13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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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2번 이희진 자유한국당 영덕군수후보 선거대책본부에서는 지난 28일 지역에서 근거 없이 후보를 비방하고 음해하는 악의적인 유언비어 유포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공명선거가 정착돼 올바른 지역일꾼이 군민의 축복 속에 선출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대책본부는 6.13지방선거가 영덕 100년의 미래를 개척할 새로운 전기가 되기를 바라는 영덕군민은 이번에는 공명선거가 정착돼 올바른 지역 일꾼이 군민의 축복 속에 선출되기를 염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본격 선거전이 열리기도 전에 이미 모 영덕군수 후보 측이 영덕선거관리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허위로 왜곡 발표해 물의를 빚은 이후 지난 4년 전 지역을 진흙탕에 빠트린 흑색선전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공명선거를 촉구했다.
또 정정당당한 선거문화가 지역에 정착되기를 바라는 우리는 최근의 불법선거운동 시도들이 반성은커녕 갈수록 도를 더해가고 있는데 대해 우려를 넘어 강력한 대응에 나서지 않을 수 없음을 밝히고 이희진 자유한국당 후보가 영덕군수 재직 시 모 수협장과의 금전거래 혐의로 인해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의 조사를 받았다는 악의적인 유언비어가 최근 유포되고 있는데 대하여 개탄을 넘어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대책본부는 전적으로 사실 무근인 이 악의적인 유언비어의 출처와 유포경위를 이미 파악하고 있으며 계속 같은 시도들이 이어질 경우 수사기관에 관련자 처벌을 위한 수사를 공식 요청할 방침이라고 했다.
또 선거대책본부 내에 변호사 등 전문가로 구성한 불법선거대책위원회를 28일자로 가동해 앞으로 관련 사례 수집, 선관위 및 검경 고발 등 강력 대응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히고 다시 한번 지난 4년처럼 전국에 영덕의 명예를 실추시킨 악의적 불법선거운동이 더 이상 재연되지 않기를 바라며 영덕군민 한사람 한사람이 공명선거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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