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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2-가번 김은희후보 사무실 개소식
영덕 최초 여성1호 지역구 군의원 도전, 영덕 발전과 군민 위해 봉사
2018년 05월 29일(화) 15:04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의회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2-가번 김은희후보가 지난 21일 영덕읍 남석리 사무실에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김은희후보는 개소식에서 지난 4년 동안 자유한국당 소속 비례대표 초선의원으로서 영덕군의 변화와 발전에 앞장서 왔다고 강조하고 영덕군의 변화와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영덕 최초의 여성1호 지역구 군의원에 새롭게 도전해 영덕군 발전과 군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했다.

특히 김후보는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은 주민들과 함께 민생현장을 누비며 세심하게 주민의 소리를 경청해 왔으며 지역의 경기침체로 살림살이가 어렵다는 상업인들, 아직 일할 수 있는 근로능력이 있음에도 일자리가 없어서 고민하는 어르신과 저소득층 분들, 신체적인 장애로 일상생활이 불편함이 많아 어려움을 격고 있는 장애인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노력해 왔다고 했다.

또한 영덕의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왔지만, 존경과 존중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사회적 활동이 작아져 소외받는 어르신을 비롯한 그밖에 지역의 희망인 아동청소년을 비롯해 공무원과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지역 주민들과 마주하면서 이들의 바람은 영덕이 살맛나는 지역, 살고 싶은 지역으로 영덕군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자랑스러운 영덕으로 바꾸어 달라는 요구를 접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출마하게 되었다고 했다.

김은희 후보는 이번 6.13지방선거에 반드시 당선되어 지역경제를 활기차게 살려내는 일, 지역의 원로와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장애인과 여성, 보육아동,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복지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살맛나는 영덕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앞도적인 지지로 승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

김후보는 군의원으로서의 공약이나 주민들과의 약속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제가 해결해 나가야 하는 자신의 사명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최선의 공약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주민 속에 해결해 나가야할 문제가 있고, 주민 가운데 지역을 발전시켜나갈 대안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민속에서 함께하겠다고 했다.

김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비례대표 여성의원으로서 때로는 남성과 여성 간에 불평등이라는 사회적인 편견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비례대표 여성 의원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노력해온 자신이 지역구 여성1호 군의원이 되어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부드러움, 어머니의 강인함과 알뜰하고 세심함을 더하여 영덕군민이 진정으로 웃을 수 있고 행복해 할 수 있는 생활정치를 힘껏 펼쳐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김후보는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군민 누구도 소외받지 않고, 어울려 사는 영덕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항상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며 주민들의 생각이 무엇인지, 무엇을 원하는 지를 찾아내고, 주민의 의사가 반영된 바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군민들이 안심하고 살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쳐나가고, 어르신들을 제대로 예우하여 편안히 모시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분들에게 희망을 전해드리고, 농어업을 비롯한 지역경제와 상권이 다시 살아나는 활기찬 영덕! 살맛나는 영덕으로 변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영덕군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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