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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이겨나갈 지도력 필요
국회의원, 군수, 도의원, 영덕에 가족 없는 부평초 공천 심판해야
2018년 04월 30일(월) 17:11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이강석 전 군의장이 지난 4월 20일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에 무소속으로 영덕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활동에 들어갔다.

이강석 예비후보는 현제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후보공천 등 6.13 지방선거 출마자가 모두 정리 되어 군수는 정당공천 2명 무소속2명 모두 4명이 출마 할 것으로 예상된다.” 밝히고 “군민의 판단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강조하고 “이번 선거는 앞으로 영덕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므로 군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내리어야 한다.”고 했다.

이강석 예비후보는 “군민들의 판단이 얼마나 중요한 가는 지금까지 영덕군의 지도자는 30년 가까이 일당이 독주를 했으며 모두 문제를 일으키고 떠나갔다.”고 주장하고 “여기서 혜택을 받은 사람은 5명 내외이며 나머지는 군수의 전화 한 통화 식사 자리 한번으로 감사해하며 군수님을 외쳤다.”고 주장했다.

그 결과 “영덕군은 점점 어려워 졌으며 이를 고치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생각을 바꿔야한다.”고 강조하고 “군민들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 한 영덕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영덕군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군민들 생각을 바꿔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군민들의 생각은 4년을 경영한 영덕군이 더 후퇴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4년을 배웠으니 한 번 더 해야 한다는 논리는 맞지 않다고 강조하면서 언제 까지 군민들이 국회의원, 군수 눈치를 봐야 하느냐고 군민들의 의식변화를 촉구했다.

더욱 군민을 우습게 보는 일은 국회의원, 군수, 도의원, 모두 지역인 영덕에 가족이 살지 않고 있다고 강조하는 이강석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이 군민을 주인으로 생각 한다면 절대 이런 부평초 같은 공천은 할 수가 없다고 주장하며 군민들은 이런 공천을 하는 국회의원과 당사자인 군수후보, 도의원후보에게 군민의 자존심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했다.

영덕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하면서 이강석후보는 군의원에 처음 출마할 때부터 영덕은 포항과 경쟁해서 이겨야 한다고 했으며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는 환동해권 유라시안 철도를 10년전부터 영덕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했으며 지금도 출마의 변에서 영덕중심의 환동해권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선거란 그 사람의 살아온 과정이자 결과물로 20년 월급 받는 사람 생각으로는 이 어려운 시대를 해쳐 나갈 수 없다고 강조하고 4년 군정의 결과를 보면 자신이 군민들로부터 싫은 소리도 많이 들었지만 영덕의 큰 이슈마다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었다고 했다.

특히 선출직중 유일하게 원전 반대를 이끌어 주민투표까지 하도록 만들었고 그 과정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으며 지금 시대 영덕군을 이끌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주장하고 혁명을 하는 심정으로 포항시 경쟁 하여 영덕을 확 바꿀 것이라고 했다.

이후보는 군민들이 이제 주인이 되어 주인노릇 해 달라고 강조하고 작은 이익에 안주하여 할 말 못하는 군민들도 이제 할 말 하고 살아달라고 당부하고 선비의 고장, 그 지조와 기개로 다시 한 번 영덕군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일제에 항거한 영해 3.18 정신은 불의에 대한 저항정신으로 3.18단체가 행사만하는 단체가 아닌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단체가 되어달라고 당부하고 방안 파이터가 되지 말고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내어야만 영덕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했다.

이후보는 이제 시대에 맞는 사람을 선택 하여 영덕의 경제지도를 바꾸고 경제 주최도 바꾸겠으며 380억 있는 돈도 못 쓰는 나약한 지도자보다 영덕에 살아왔고 앞으로 영덕에 살아가며 영덕에 뼈를 묻을 후보사람, 퇴임하고도 살을 맞대고 경조사 챙겨가며 정 나눌 사람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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