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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門(가문)과 族譜(족보)
2017년 06월 07일(수) 09:1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 銜(함)과 諱(휘)
함(銜)은 살아있는 사람의 이름을 높여서 부르는 것으로 명함(名銜)이라 하고 더 높여서 존함(尊銜)이라고도 한다. 반면 돌아가신 분의 이름은 휘(諱)라 한다. 함이나 휘는 함부로 부를 수 없으므로 부를 때에는 한자씩 띄어 불러야 한다.

- 항렬(行列)과 항열 자(字)
行列이란 같은 血族안에서 上下관계를 분명히 하기 위하여 만든 서열로 시조로부터 世數(세수)를 나타낸 것이며 정해진 글자로 각 항열을 나타내는 것을 항열자라 한다.
종적인 세대에서 형제관계에 있을 때에 같은 항렬이라는 의미에서 동항(同行)이라 하고, 위로 아버지와 같은 세대에 있을 때에 숙항(叔行), 조부와 같은 세대에 있을 때에 조항(祖行)이라 하며, 또 아래로 아들과 같은 세대에 있을 때에 질항(姪行), 손자와 같은 세대에 있을 때에 손항(孫行)이라고 한다.

- 行列五行相生法 : (金水木火土) 木生火 火生土라하며 금속이 녹으면 액체로 변화고 물은 나무를 자라게 하고 나무는 불을 일으키며 불은 타서 재로 변하여 흙이 된다는 설을 응용한 것이다.
金자行列 : 錫(석), 鍾(종), 鎬(호), 鎔(용), 鉉(현), 鐸(탁), 등이 있다.
水자行列 : 永(영), 源(원), 汝(여), 洙(수), 滋(자), 河(하), 洵(순), 등
木자行列 : 相(상), 秉(병), 洙(수), 秀(수), 植(식), 東(동), 柱(주), 등
火자行列 : 容(용), 燮(섭), 顯(현), 熙(희), 煥(환), 炳(병), 烈(열) 등
土자行列 : 喜(희), 在(재), 基(기), 培(배), 赫(혁), 周(주), 埈(준) 등

- 사손(嗣孫)과 사손(26572;孫)
嗣孫은 한 집안 宗嗣(종사) 즉 後代를 잇는 자손을 말하며 柌孫은 奉祀(봉사)孫의 줄임말로 조상의 제사를 받는 사람을 말한다.
실職(직)은 살아있을 때 실제로 任命(임명)된 관직, 贈職(증직)은 나라에 공로가 있는 사람이 죽은 후에 품계와 관직을 더 올려 준 관직.
墓界(묘계)는 무덤의 구역 품계에 따라 무덤을 중심으로 하여 1품은 사방 1백보, 2품은 90보, 3품은 80보, 4품은 70보, 5품은 50보, 생원과 진사는 40보, 서민은 10보로 제한 함.

- 姓氏
姓이란 같은 핏줄임을 나타내는 이름으로 本貫(본관)과 함께 다른 혈족과 구별하는데 사용하는 칭호다. 성을 시작하는 것은 언제부터인지 확실하지 않다. 혼인제도가 없었던 모전 사회에 있어서는 어머니는 알 수 있어도 아버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자연히 母系(모계)의 혈연을 중심으로 모여 살았다.

경제활동은 수렵견제에서 목축경제로 변하고 다시 농업경제로 발전하게 되었다. 일정한 주거지가 없이 짐승이나 목초를 찾아 옮겨 다니면서 생활하다가 농사를 짓기 위해 일정한 곳에 주거를 갖게 되었고 모든 물건을 공동으로 소유하던 것을 재산이 사유화되어 경제제도가 바꾸어지게 되었다. 결혼을 하지 않고 동굴 같은 곳에서 함께 모여 살던 것이 차차 一夫一妻를 중심으로 하는 가정이 이루어지게 되면서 경제 생산에 힘이 센 남자가 가정의 주도권을 쥐게 되고 일부일처로 아버지와 자식 관계가 확실해 짐에 따라 비로소 父權社會(부권사회)가 시작되었다. 원시 사회에서는 모권사회이건 부권사회이건 간에 모두 혈연을 중심으로 모여 살았으므로 이러한 社會集團(사회집단)을 씨족사회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성씨는 1千年이 넘는 오랜 역사와 함께 세계에서도 가장 독특한 체제를 갖고 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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