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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석 전군의장 군수출마 선언
급변하는 환경변화 적극대응으로 영덕미래 바꿔야
2017년 01월 24일(화) 15:56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의회 이강석전군의장이 지난 18일 동기들 모임에서 영덕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이강석의원은 앞으로 영덕군이 동서고속도로 개통과 동해중부선철도 개통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하고 이 변화는 원전보다 더 많은 활력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히고 이를 이루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의원은 지금 단일 기호식품인 영덕대게가 전세계적으로 이렇게 많은 고객을 끌어드리는 상권은 없다고 강조하면서 이 모든 것은 영덕군을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의 노력과 영덕군공무원, 군민들의 협조와 협력의 결과로 이루어 졌다고 했다.

이의원은 이 많은 고객을 어떻게 분산하여 북쪽의 상권을 활성화시킬 것인가 이것이 우리 영덕의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이것을 해결하는 일이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제 영덕군은 동해중부선 철도까지 개통된다면 또 다른 기회가 영덕에 도래 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런 급변하는 환경에 나약하고 안일한 지도력으로 이 천재일우의 기회를 살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앞으로 영덕군은 국비확보 만으로는 영덕의 발전을 담보 할 수가 없다고 강조하면서 이제는 민자유치만이 영덕의 미래를 확 바꿔 놓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고 행정과 인사는 부군수에게 맡기고 군수는 오로지 민자유치를 위해 전국과 회외로 세일즈 단체장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의원은 그 적임자가 자신과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군정을 맡아 영덕군을 젖과 꿀이 흐르는 곳으로 만들어 가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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