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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개통 대비 교통 소통 대응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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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공휴일 공무원, 기관, 단체 150명/일 교통소통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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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8일(목) 13:19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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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영덕군수는 12월23일 개통 예정인 “영덕~상주간 고속도로” 개통을 대비해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하여 대책을 마련한다.
주말과 공휴일 공무원과 관련 기관단체를 포함하여 1일 150명의 대응팀을 운영해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교차로마다 안내원을 배치하여 방문객들의 원활한 통행 및 안내를 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개통과 관련한 교통소통 대책에는 Δ대응팀 운영 1일 150명 Δ주차장 확보 1,810대 Δ우회도로 안내등 안내판 50개소 설치 등 영덕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과 소통위주의 관리대책이 포함되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속도로에서 강구항까지 우회도로의 교차로마다 안내요원을 배치하여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 줄 것이다.
또한, 강구항의 대게철과 맞물려 강구항 진입로 정체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돼 “고속도로~영덕~대게축구장~매립지 주차장” 우회도로 이용을 유도하여 대게거리의 정체로 인한 불편을 해소한다.
또한 강구면사무소 맞은편 오포택지외 2개소에 1,100대의 임시주차장을 확보하여 강구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영덕대게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더불어 강구항 정체시 축산 대게원조마을, 영덕시장, 영해만세시장등 영덕대게를 맛볼 수 있는 지역을 안내해 교통량을 분산할 수 있도록 홍보물과 임시 안내간판 50개를 설치한다.
영덕군 관계자는 "대게철과 고속도로 개통이 맞물려 강구항의 교통 사정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임시주차장 확보와 우회도로 안내로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이라며 “강구항 교통 정체시 대게원조마을인 축산면 경정2리와 지역내 해변마을에 산재한 대게전문 식당 이용을 유도하여 원조 영덕대게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과 소통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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