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1 00:07: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우리 모두의 앞날이 쨍쨍하길!
영덕여중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작가와의 만남’실시
2016년 11월 16일(수) 13:19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여자중학교(교장 최경식)는 11월 11일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의 일환으로‘작가와의 만남’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라는 책의 최순자 작가를 초청하여 1학년 학생 50여명과 두 시간동안 세계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진행되었다.

최순자 작가는 26년간 교직에 몸 담으셨다가 2009년 교감 명퇴 후 인도, 네팔, 페루, 그리스, 터키 등 세계여행을 하였고 그곳에서 경험한 많은 것을 책에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내가 다니는 모든 곳이 나라이며 항상 여행을 하고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항상 즐겁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자신의 소신을 밝히며 여행과 관련된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었다.

특히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그들의 문화를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가고 싶어 하는 나라를 얘기하고 그곳에 대한 조언을 해주고 희망의 의미를 담은 하이파이브를 하며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가 되어 줄 것을 작가님은 당부하였다.

작가를 꿈꾸고 있는 한 학생은 “내가 꿈꾸던 직업을 가진 분을 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글을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게 되어서 정말 뜻 깊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했으며, 또한 여행가를 꿈꾸고 있는 학생은 “자신의 직업을 과감하게 그만두고 원하는 여행을 마음껏 다니시는 것을 보니 너무 부럽고 멋있어 보였다. 나도 작가님처럼 긍정적이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하였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고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긴급..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보..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배움잇다 캠퍼스'..  
경북교육청, 누리과정 추가지원비..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2학..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경북도,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한의..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  
영덕군, 청년 1인 가구 정서 ..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영덕보호관찰소, 2026년도 3..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