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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의원, 활성단층 위 원전 안전 문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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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밀집 지역 아래 양산단층 지나 안전 문제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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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1일(수) 13:11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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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강석호 의원(새누리당,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21일 오전에 열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국민안전처·행정자치부)에서 활성단층 위에 원자력발전소가 있어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지난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이 활성단층으로 추측되는 양산단층에서 발생하였고, 특히 양산단층 위에 울진·월성·고리 등 원자력 발전소가 밀집해 있다.
강석호 의원은 국민안전처 장관에게 “울진에서 시작해 부산으로 이어지는 양산단층이 활성단층이 맞는지, 양산단층 위에 현재 부산 기장군, 경주 월성, 울진 등 12기의 원전이 가동 중이며, 향후 원전이 추가 건설 예정”이라며, “이 밑에 활성단층으로 추측되는 양산단층이 지나고 있어 원전 안전에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또한, 강 의원은 “한·일 전문가들이 한국의 활성단층에서 규모 7.0 ~ 8.0의 지진 발생 가능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며, “유사시 강진에 대책 마련을 통해 제2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한국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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