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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수배 출향인 골프대회
출향인의 고향사랑확인 화합 다지는 자리
2016년 08월 01일(월) 17:2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군골프협회와 대구 영지회에서 주관한 제10회 영덕군수배 출향인 및 동호인 골프대회가 지난 7월 29일 강구 삼사리 오션비치골프&리조트에서 이희진군수를 비롯한 골프협회관계자 등 전국 출향골프인 65개팀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출향인들의 고향사랑을 확인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최길동 영덕군골프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역의 화합과 참여를 위해 노력해온 골프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삼고 출향인들의 애향심을 고취시켜 고향발전에 이바지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 모두가 같은 영덕인으로 자신과 동호회의 명예를 걸고 체력과 기량을 겨루며 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되도록 하자고 했다.

이어 이희진군수는 전국에서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고향을 방문한 출향인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영덕은 혁신과 선택을 통한 도약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한국관광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고 강조하고 새로운 C.I를 제정해 영덕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고유브랜드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미래비전을 제시하여 통합된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했다.

대회결과는 출향인 부분 신페리오 우승에 차병규, 준우승 김원섭, 메달리스트는 임재일씨가 차지했으며 동호인부분에 신페리오 우승에 박용노, 준우승에 손해창씨가 메달리스트에 최임규씨가 차지했으며 시니어 우승은 이덕록, 준우승 금용원, 여자부 우승 배금자, 준우승 김원향, 롱기스트 이창현, 니어리스트 이석철, 다버디 강신영, 다과 맹일섭씨.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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