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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두의원 기자 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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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2일(화) 14:39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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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올곧은 정보를 전달하고자 노력하시는 언론인 여러분!
저는 오늘 참으로 안타깝고 착잡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누구보다도 중립적으로 사실을 확인하고 행동해야 할 군의회의 의장이 사실과 진실은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한 의원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허위사실로 기자회견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7월 5일 영덕군의회 이강석 의장이 제7대 후반기 원구성과 저의 신상에 대해 기자회견한 내용중,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어, 이를 바로 잡고자 합니다.
먼저 지역 국회의원이 의장, 부의장 선출 개입 건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날 일부 道· 郡의원들과 자리를 함께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자리에서 특정의원을 후반기 의장으로 지명한 사실은 결코 없었으며, 그 자리에서 국회의원은 의원들의 소신과 양심에 따라 원만히 하반기 의장단을 구성하라는 취지의 말씀만 하셨습니다.
두 번째, 지난 제7대 영덕군의원 선거시 새누리당의 공천 결격 사유로 인해 공천에서 배제되었다는 부분은, 저의 부덕의 소치로 제가 몸담았던 새누리당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생각으로 자의에 의한 탈당이었지 공천에서 배제됐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세 번째, 저의 친형이 장사해수욕장운영위원회에서 운영하는 펜션을 경영하였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펜션을 경영한 것이 아니라 일당을 받고 일을 했을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초, 수억대 도박사건에 연루되었다는 부분도 먼저 저의 부도덕한 행태로 이러한 지탄을 받는 것에 대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지만, 수억대라는 것은 말도 안 되며, 지인들과 친목을 도모하는 차원의 내기였음을 밝힙니다.
군의원으로서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작은 것에 신경 쓰지 못해 군민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죄하며, 사건에 대해 진실을 밝힙니다.
저는 이번 이강석 의장이 저에 관한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기자회견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실망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의연하게 대처하겠지만, 이런 왜곡된 사실로, 언론을 이용한 분열행위가 계속 된다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밝힙니다.
마지막으로 영덕군의회의원으로서 군민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하여 깊이 사과드리며, 이 일을 계기로 더욱 더 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郡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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