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29 01:43:0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민 氣 살리기』 영덕경제활성화 아이디어 제안 공모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 공모로 지역경제활성화
2016년 06월 24일(금) 15:05 [i주간영덕]
 
영덕군은 군민 氣(기)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제안 공모를 통해 깨끗한 변화 활기찬 영덕건설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활로를 개척하고자 「영덕 경제 활성화 범군민 아이디어 제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6월 20일부터 8월 8일(50일간)까지 군 홈페이지 또는 읍.면에서 접수받으며, 업소.상가활성화, 전통시장, 대중교통, 불합리한 제도 개선, 소상공인활성화, 중소기업제품, 농공단지 생산제품구매, 소규모 점포, 지역특산물판매, 영덕상품애용, 친절마인드, 군민역량강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모든 사항에 대해 제안할 수 있다.
채택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군수표창 등 시상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시책사업으로 육성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영덕군은 지난 4월 영덕경제 활성화 자문단 27명을 구성하고 5월초 3일간 영덕군민 氣살리기 범군민 참여 캠페인을 영덕.영해.강구 등 3개소에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1,750여명이 참가하는 군민 참여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지난 5월 27일 군민회관에서는 영덕군민교양대학 강좌에 지역경제활성화 전문강사(이랑주 박사)를 초청해 『장사 잘하는 방법』이라는 주제의 특강도 실시하고, 군내 농촌민박업 운영자, 일반음식점운영자 등 에도 군민 氣살리기 참여운동을 홍보하는 등 “밝아오는 영덕경제 만들기” 운동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프..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최신뉴스

영덕군, 제14회 경북 해양수산..  
영덕군, 상하수도 요금 전용 누..  
경북녹색환경연합, 영덕 오천솔밭..  
영덕군보건소, 건강마을 조성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