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7:55:4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영화도 보고 세수도 올리고...
예주문화예술회관 영화관 직영 운영키로
2016년 02월 04일(목) 15:16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 예주문화예술회관이 비상설 영화관을 운영하면서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군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영화배급사(CGV)에 무료 대관형식으로 영화관을 운영해오고 있는 예주문예회관이 금년부터는 영화관을 직영하고 티켓판매 수익금 일부를 영덕군 세입으로 귀속하기로 했다.

지난 1월 서울 소재 현진씨네마와 협약을 통해 개봉작 위주의 영화배급과 수입금 배분에 대한 의견 조율을 마쳤다. 영덕군은 영화 관람료를 편당 일반인 기준 6,000원을 받게 되는데, 이중 영화배급사(50%), 배급대행사(30%) 등을 제외한 영덕군(20%,영화진흥기금, 카드수수료 포함)은 1,000원 내외의 금액이 군 수입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연간 1,100만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영덕군에 따르면 설 연휴를 맞는 5일과 6일, 올해 첫 상영작으로 최신 영화 ‘오빠생각’, ‘앨빈과 수퍼밴드’, ‘대호’가 군민들을 찾아간다. 일반인은 6,000원, 청소년 및 경로우대자 등은 5,000원이며, 예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면 예매도 가능하다.

예주문예회관 관계자는 “지난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 결과 예주회관이 ‘대구경북최우수 공연장상’을 받기도 했다. 금년에도 다양한 공연과 최신 영화들을 준비하여 군민들의 문화 향수를 채워주려 한다.”고 밝히며 영화 관람을 통해 들어온 수입은 질 좋은 공연을 유치하는데 재투자 할 계획인 만큼,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