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1 03:40:0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광삼의 지역경제 활성화 펀드”출시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새로운 선거 축제의 장 마련
2016년 02월 02일(화) 14:2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제20대 국희의원 선거 영양·영덕·봉화·울진 선거구에서 전광삼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총선 최초로 우리지역에 “지역경제 활성화 펀드”를 출시했다.

“전광삼의 지역경제 활성화 펀드”는 영양·영덕·봉화·울진군민 및 국민 여러분과 함께 깨끗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선거펀드를 출시한 것으로 우리 지역 유권자를 포함한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펀드 가입은 실명으로만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1,000원으로 제한되어 있다. 이는 단순히 펀드를 통해 선거자금을 모으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역 군민 모두가 이번 선거에 참여하여 선거가 새로운 축제의 장이 되도록 하는데 다른 선거펀드와 차별화를 두고 있다.

“전광삼의 지역경제 활성화 펀드”의 이자는 연 3.0%를 적용되며, 선거후 60일 이후 선거비용을 보전 받은 후 가입자 본인 계좌로 입금되거나, 추천인을 통해 가입자분들에게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도록 하였다.

펀드출시일은 1월 25일부터 국민 누구든지 신청서를 작성한 뒤 약정금액을 실명으로 입금하면 되고 참여자의 개인정보는 보장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선거사무실(054-781-2007)로 유선으로 참여의사를 밝히면 참여방법을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해 전광삼후보는 “이번 펀드 출시는 우리 지역 발전에 관심이 있고 뜻이 있는 군민, 일반국민들의 참여에 의한 공개적인 선거비용 마련과정을 통해 깨끗한 선거, 지역 화합의 선거를 치루는데 목적이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