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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창수 전통 메밀묵 축제 추억속에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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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추억은 마음에 담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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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6일(금) 13:29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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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창수메밀영농조합법인(대표 김목이)이 주최하고, 창수면과 주요 사회단체가 후원하는 『제7회 창수 전통 메밀묵 축제』가 지역주민과 출향인,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0월 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창수 전통 메밀묵 축제’는 지난 7일부터 붉을 밝힌 한지공예 시설물과 행사장 주변에 걸린 청사초롱이 축제분위기를 한껏 돋우는 분위기 속에 열렸는데,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돼 축제장을 찾은 이들을 즐겁게 했다.
개막전 체험행사로 열린 ‘젓가락으로 메밀묵 옮기기’는 어르신들의 호응 속에 당초계획 인원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참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고, ‘코스모스 밭 속에 숨겨진 보물을 찾기’에 참가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은 코스모스의 절경을 즐기면서 보물을 찾는데 진지함을 보이기도 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윷놀이는 독특한 재미를 더한 코너로 참가자와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몸부림가요제’는 어린 초등학생으로부터 나이 많은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참가해 성대모사, 춤, 노래 등 ‘끼’를 발산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폐회식 후에 인량리 테마 마을에서 열린 ‘애향의 밤’을 통해 출향인의 고향에 대한 더 깊은 관심과 애향심 및 지역정체성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김삼규 창수면장은 “메밀꽃이 일찍 져버려서 멋진 경치를 다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다.”고 전하며, “올해 부족했던 점들을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더 맛과 멋 그리고 흥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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