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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전무 국무총리 표창
영해새마을금고 발전과 회원 권익위해 노력
2015년 05월 29일(금) 14:22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해새마을금고 김수용전무가 새마을금고 창립기념 정부포상수여식에서 전무로서는 전국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21일 오전 11시 새마을금고중앙회 천안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린 새마을금고 창립52주년 및 사회공헌 비전 선포식에서 김전무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전무는 영해새마을금고 태동기부터 지금까지 32년간 새마을금고 운동을 통한 금고 육성 발전 및 회원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금고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남달리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영해새마을금고가 초창기 모든 어려운 과정을 극복하여 자산, 공제 1.000억 원을 돌파하고 종합경영평가 1등급 최우수금고로 자리 매김하면서 회원들에게 출자배당과 금융상품 이용실적에 대한 이용고배당을 같이 함으로서 금고의 발전이 회원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공감대 형성과 지역주민 밀착운영으로 문턱 없는 열린 경영 등 실무경영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한편 김수용 전무는 수상을 계기로 더욱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고 봉사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영해새마을금고가 회원들에게 다가가는 금고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수용 전무는 현재 영덕, 울진, 영양, 의성군 새마을금고 실무책임자 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전)영해면청년회회장, 애향동지회장, 영해초등운영위원장, 시나브로장학회 고문, 평화통일 포럼위원, 영덕군 유도회 부회장, 경찰서 보안협력위원, 영해면 번영회, 체육회 사무국장, 경북지구JC 도정담당부실장, 영덕JC이사, 영해초등총동창회 감사, 영해중고총동창회 이사 등 많은 사회활동도 하여왔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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