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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19 안심콜로 응급대처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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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소방서, 질병정보 미리 등록 신속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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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6일(금) 13:38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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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영덕소방서(서장 오원석)는 임산부나 노약자뿐만 아니라 심장질환, 천식, 당뇨 등 급성으로 악화될 우려가 있는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사전에 U-119안심콜에 가입해 두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U-119안심콜은 질병이나 노약자, 가입을 희망하는 사람이 전화번호와 병력정보를 인터넷에 사전 등록해 두면, 119신고 시 등록된 번호와 환자의 질병정보가 구급대에 자동으로 통보돼 보다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와 이송이 가능하다. 또 119 신고내용을 환자 보호자에게 통보해주는 유비쿼터스형 국민안전망이다.
자칫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U-케어시스템과 혼동이 될 수 있는데, U-119안심콜은 사전에 등록된 질환정보를 바탕으로 구급대원이 현장도착전 적절한 처치준비가 가능해 응급상황 대처가 훨씬 빨라지는 시스템이고, U-케어는 화재.가스 감지기에 의해 119에 자동신고 되는 시스템이므로 대처 측면에서 서로 다르다.
지난해 말 전국 가입자는 30만 2천여 명이며, 영덕지역은 92명이다.
특히 질병.노약자.장애인이나 독거노인.임산부 등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신청은 본인이나 소방공무원, 사회복지사 등 대리인을 통해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영덕소방서는 관내 3개 안전센터에 ‘U-119안심콜 가입지원 창구’를 개설해 노약자, 고령자, 다문화가정 등의 가입을 도울 계획이다.
또 맞춤형 구급서비스인 U-119 안심콜 서비스 혜택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인터넷 검색창에 ‘안심콜’을 입력하면 유비쿼터스 119 신고시스템(u119.nema.go.kr)에 접속 가능해 개인적으로도 가입 가능하다.
오원석 서장은 “특히 독거노인 세대가 많은 지역 특성에 유효한 119구급서비스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덕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730-1533)나 119안전센터에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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