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11:04:5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달라진 법인지방소득세 홍보나서
미신고시 가산세 부과 등 신고납부 주의 당부

2015년 01월 21일(수) 13:31 [i주간영덕]
 
영덕군은 올해부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식이 변경됨에 따라 군민들이 납세의무를 이행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국세인 법인세의 세액 10%를 부과하던 부가세방식이 앞으로는 지방세법에서 정한 독립된 세율과 공제, 감면 등을 별도로 적용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이에 따라 종전에는 세무서에 법인세 신고 후 지방소득세를 신고서 제출 없이 납부만 하면 신고한 것으로 보았으나, 올해부터는 세무서에 법인세 신고하고 관할 시군구에도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만일 신고 없이 납부만하면 미신고 가산세(20%)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는 사업연도 종료일부터 4개월까지 해야하며 신고서는 관할 시군구 재무과에 직접 방문제출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자신고 할 수 있다. 반면 우편 및 팩스접수는 불가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그동안 내국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하는 경우 법인세는 원천징수하였지만 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하지 않았다. 하지만 2015년부터 원천징수하는 내국법인의 법인세에 대해 매달 원천징수하는 법인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하여 다음달 10일까지 납세지 관할 시군구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영덕군 관계자는 “달라지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홍보물 발송, 홈페이지 게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세자들이 혼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 영덕군청 재무과(054-730-6422)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