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5:04:1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해 제일교회, 사랑나눔 바자회 열기 후끈!!
수익금 전액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사용
2014년 11월 04일(화) 13:4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해제일교회(담임목사 김광수)에서는 11월 1일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사랑나눔 바자회’를 교회 마당에서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가을 비가 예고되었었지만 이웃사랑을 위한 성도들의 열정때문이었는지 10시 시작시간에 맞춰 비가 완전히 그쳤으며 오후에는 행사열기가 더해지므로 오히려 덥기까지 했다.

김광수목사는 행사시작 기도를 통해 ‘2개월여 동안 진행에 필요한 물품을 모으며 준비한 손길마다 복을 주시고 이를 계기로 계속하여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삶으로 주의 사랑을 실천하는 지역교회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영해제일교회가 되게해달라’고 기도했고, 이어서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사업에 선히 사용되어 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노라’다짐하였다.

이 날 행사는 의류 및 잡화에서부터 아동 신발류에 이르기까지 10여개가 넘는 부스를 설치 운영하였으며, 오후 4시까지 계속된 행사에는 5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멋진 행사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요즘 교회들이 안좋은 일들로 비난을 받기도 하는데, 지역교회를 통해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도 하고, 그 수익금 전액이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사용되어진다고 하니 마음이 흐믓해진다.”며 구입한 물건들을 들어보이며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영해제일교회는 지난해에도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하여 모은 수익금 400여만으로 이불과 라면과 쌀등으로 겨우살이 키트를 제작하여 60명의 지역이웃들에게 전달하여 사랑을 나눈 바 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